'엡스타인 의혹' 휘말린 美상무 "3차례 만났지만 잘못한일 없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엡스타인 의혹' 휘말린 美상무 "3차례 만났지만 잘못한일 없다"

최고관리자 0 33 02.10 06:51

2005년 첫 만남과 그후 2차례 회동 시인…"엡스타인과 아무 관계 없었다"



2296ab74ea7186c9f370b3181cbd0bab_1770741567_5566.png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 


이미 사망한 억만장자 성범죄자 제프리 엡스타인 관련 의혹에 휩싸이며 사임 압박을 받는 하워드 러트닉 미국 상무장관이 10일(현지시간) 엡스타인과의 친분이나 개인적 관계를 부인했다.

러트닉 장관은 이날 미 연방 상원 세출위원회 상무·법사·과학 소위원회의 청문회에 출석, "나는 그와 어떤 관계도 없었다. 나는 그 사람과 거의 아무 관련이 없었다"고 밝혔다.

러트닉 장관은 최근 연방 법무부가 공개한 엡스타인 관련 문건 가운데 250여건에서 본인 이름이 등장한 바 있다. 특히 러트닉 장관이 2012년 엡스타인의 성범죄가 주로 이뤄진 개인 소유 섬 방문을 계획했다는 문서가 나오는 등 그와 긴밀하게 교류해왔다는 의혹을 받았다.

이는 러트닉 장관이 지난해 팟캐스트 인터뷰에서 '엡스타인과 2005년 만난 뒤 혐오감을 느껴 다시 만난 적이 없다'고 밝힌 것과 배치되면서 그는 거센 사임 압박을 받고 있다.

러트닉 장관은 이날 청문회에서 엡스타인이 2005년 뉴욕 맨해튼에서 이웃으로 지내기 시작할 때부터 엡스타인이 2019년 감옥에서 숨질 때까지 3차례 만났다고 증언했다.

법무부 공개 문건에서 제기된 의혹에 따라 2005년 첫 만남 이후 2차례 더 만났다는 점을 시인한 것이다.

러트닉 장관은 "(2005년 처음 만나고서) 6년 이후 그를 만났고, 그로부터 1년 반 뒤에 다시 만났다. 그 이후로는 다시 만나지 않았다. 아마 수백만건의 (엡스타인 관련) 문건에서 나와 그를 연결하는 이메일은 10통 정도일 것"이라고 했다.

러트닉 장관은 "다른 모든 사람처럼 나도 내 이름이 나온 수백만건의 문건을 들여다봤는데 발견한 건 내가 (2011년) 5월에 오후 5시에 1시간 동안 만났다는 내용의 문서뿐이었다. 저녁 식사나 다른 게 아니라 오후 5시에 1시간 만난 것"이라고 말했다.

그는 2012년 만남에 대해선 "가족 휴가를 위해 배에 있을 때 그와 점심을 함께한 적이 있다"면서 당시 자신의 가족과 보모, 다른 부부의 가족이 함께 있었다고 주장한 뒤 만남의 이유에 대해선 "기억나지 않는다"고 말했다.

러트닉 장관은 당시 만남에서 목격한 것은 "그 섬에서 엡스타인을 위해 일하는 직원들뿐"이라고 밝혔다.

러트닉 장관은 "내가 어떤 상황에서도 조금이라도 잘못된 일을 했다는 한 개의 단어도 없다. 나는 그와 관계라 부를 만한 것도, 지인이라 부를 만한 것도 없다"며 "나와 내 아내는 내가 어떤 측면에서도 잘못된 일을 절대 하지 않았다는 것을 알고 있다"고 강조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국방부, 기독교 분류서 모르몬교 제외했다 의원들 반발에 수정
    2 06.09
    06.09
    2
  • 트럼프 "이란과 협상 막판 단계…2∼3일 내 타결 기대"
    4 06.09
    06.09
    4
  • 뉴욕 교통요충 펜스테이션서 칼부림…5명 부상, 용의자 체포
    6 06.08
    06.08
    6
  • 금리인상 전망 확산에 트럼프, 금리인하 또 압박
    3 06.08
    06.08
    3
  • "미국인 69% 불만…트럼프, 물가정책 지지도 조사이래 최저"
    6 06.07
    06.07
    6
  • 텍사스, 美500대 기업 보유 순위서 캘리포니아 제치고 1위 올라
    5 06.07
    06.07
    5
  • "아빠 권상우 판박이"…子 룩희, 연예인 안 시키기 아까운 '훈남 비주얼…
    7 06.06
    06.06
    7
  • "故휘성 많이 아파 출연 고사"..이제야 공개된 뒷이야기 '먹먹'
    9 06.06
    06.06
    9
  • 이정후, 컵스전 2루타로 13경기 연속 안타 행진…팀은 대승
    8 06.06
    06.06
    8
  • 손흥민, 한국 선수 역대 두 번째로 'MLS 올스타 XI' 선정
    7 06.06
    06.06
    7
  • 트럼프 "합의든 강경 방식이든 이란서 매우 빨리 빠질 시점"
    8 06.06
    06.06
    8
  • 뉴욕증시 반도체주 와르르…엔비디아 등 시총 하루새 2천조 증발
    7 06.06
    06.06
    7
  • 가수들 보이콧에…트럼프 "콘서트 대신 건국 250주년 기념집회"
    11 06.05
    06.05
    11
  • 미 5월 고용 17만2천명 '깜짝 증가'…연준 금리인상 예상↑
    13 06.05
    06.05
    13
  • 트럼프, '이란전쟁 권한 제한' 하원 결의안 통과에 "비애국적"
    19 06.04
    06.04
    1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3 명현재 접속자
  • 9,406 명오늘 방문자
  • 12,646 명어제 방문자
  • 12,646 명최대 방문자
  • 535,049 명전체 방문자
  • 4,682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