주말 美 10여곳서 ‘아시아계 혐오 반대’ 시위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주말 美 10여곳서 ‘아시아계 혐오 반대’ 시위

HawaiiMoa 0 434 2021.03.28 05:09

fb787b6083d65266914a605f7c899dba_1616943974_609.jpg
 

미국 애틀랜타주에서 발생한 총기난사 사건을 계기로 아시아계 증오 범죄에 대한 우려가 커지고 있는 가운데 주말 미국 곳곳에서 수천명 규모의 인종차별 반대 시위가 열렸다.


하와이 중심가에서도 아시안을 향한 증오범죄를 규탄하는 집회가 열렸다. 

하와이 주청사 앞에 모인 수백명의 주민들은 ‘아시아계를 겨냥한 증오를 멈춰라’, ‘우리는 바이러스가 아니다’ 등의 구호를 외치며 행진했다.

ABC뉴스 등 미국 언론에 따르면 위안부·독도 운동을 벌여온 김진덕·정경식재단과 샌프란시스코 베이 지역의 한인회 등은 토요일인 27일(현지시간) ‘애틀랜타 총격 사건 피해자 추모식 및 아시안 인권을 위한 평화 시위·행진’을 개최했다.

이들은 위안부 기림비가 세워져 있는 샌프란시스코 세인트메리스퀘어 공원에서 추모식을 열고 총격 사건 희생자들을 기렸다. 이후 샌프란시스코 중심지 유니언스퀘어까지 600m가량 행진했다.

참가자들은 ‘아시아인에 대한 증오를 멈춰라’ ‘인종차별 반대, 성차별 반대, 폭력을 멈춰라’ ‘나쁜 날은 증오 범죄를 정당화하지 않는다’ 등의 구호가 적힌 팻말을 들고 거리를 행진했다.

이날 시위에는 주최 측 추산 3000명이 넘는 인원이 참석했다. 흑인인 런던 브리드 샌프란시스코 시장도 참석해 인종증오 범죄를 규탄하기도 했다.

로스앤젤레스(LA)에서도 LA한인회 주도로 2000명 규모의 반인종차별 행사가 열렸다. 이들은 총격 사건에 희생된 한인 등 아시아계 여성들을 위해 애도하고 구호를 외치며 도심을 행진했다. 이날 집회에는 한인뿐만 아니라 아시아계와 흑인, 히스패닉 등이 함께 참여했다.

시위 현장에는 주디 추·지미 고메스 연방하원의원과 LA지역 시의원 등 정치인들이 참석해 아시아계 증오 범죄에 끝까지 맞서 싸우겠다고 말했다.

ABC뉴스는 이들 지역 외에도 애틀랜타와 뉴욕, 워싱턴DC, 필라델피아 등 10개 이상 지역에서 아시아계 증오범죄를 규탄하는 시위가 60건 이상 열렸다고 보도했다.

앞서 미국에서는 애틀랜타 스파에서 한인 여성 등이 총에 맞아 희생된 이후 아시아계에 대한 인종혐오 주제가 수면 위로 떠오르고 있다. 사건 직후 현지 경찰이 피의자 로버트 에런 롱의 범행 동기로 인종차별이 아닌 ‘성 중독’을 제시한 것도 시민들의 분노를 키웠다. 최근엔 중국계 할머니가 산책을 하던 중 30대 백인 남성으로부터 묻지마 폭행을 당하는 일이 발생, 아시아계를 상대로 한 인종혐오 범죄 우려가 커지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리뷰 조작에 트래픽 부풀리기…아마존에서 사라진 ‘메이드인 차이나’
    471 2021.05.11
    2021.05.11
    471
  • 백신여권 제도,미 본토는 여름 성수기, 국제선은 연말경 시행 예상
    417 2021.05.10
    2021.05.10
    417
  • 알로하 스타디움을 허물고 인근 지역을 재개발
    435 2021.05.10
    2021.05.10
    435
  • CVS, 예약 없이 백신 당일 접종 가능
    457 2021.05.06
    2021.05.06
    457
  • 렌터카 대신 ‘유홀’…캠리도 하루 비용 700불
    608 2021.04.26
    2021.04.26
    608
  • 하와이 주 인구는 10년 간 7% 증가 "145만5,271명"
    458 2021.04.26
    2021.04.26
    458
  • 신호위반 카메라 ‘레드라이트’ 설치
    515 2021.04.26
    2021.04.26
    515
  • 모더나 "이르면 늦여름 변이바이러스 대처 추가접종 승인받을것"
    488 2021.04.24
    2021.04.24
    488
  • 19일부터 만16세 이상 백신접종 시작
    442 2021.04.17
    2021.04.17
    442
  • 美정부, 백신 ‘부스터 샷’ 검토
    493 2021.04.15
    2021.04.15
    493
  • 커머셜 부동산 공실 증가
    463 2021.04.12
    2021.04.12
    463
  • 오아후 새로운 교통카드 시스템 도입
    529 2021.04.06
    2021.04.06
    529
  • 마우이 카운티 ‘백신 여권’ 도입 준비
    508 2021.04.05
    2021.04.05
    508
  • 오아후 비닐봉지 및 일회용 플라스틱 용기 사용 금지
    531 2021.04.01
    2021.04.01
    531
  • 하와이 렌트카 가격이 미친 이유
    835 2021.03.29
    2021.03.29
    83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0 명현재 접속자
  • 119 명오늘 방문자
  • 412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61,895 명전체 방문자
  • 4,164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