물가, 11월 한달만에 6.8% 급등 … “39년만에 최대 상승폭”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물가, 11월 한달만에 6.8% 급등 … “39년만에 최대 상승폭”

HawaiiMoa 0 495 2021.12.11 06:09

물가, 11월 한달만에 6.8% 급등 … “39년만에 최대 상승폭” 

사진/ 가디언(Photograph: Frederic J Brown/AFP/Getty Images)

지난달 미국 물가상승률이 39년 만에 가장 크게 올랐다. 미 노동통계국은 10일(금) 오전 지난 1년간 물가상승률이 6.8%로 이는 1982년 이후 최고치다.

휘발유 가격은 58.1% 상승해 1980년 이후 12개월 동안 가장 큰 상승폭을 보이면서 에너지 물가가 부과 한달만에 3.5%상승했고 식료품 가격도 0.7%가 올랐다. 특히 식료품 소비자물가는 육류, 가금류, 생선 및 계란이 11월 한달동안 0.9%올랐고 곡물과 베이커리 제품군도 0.8% 인상됐다. 

소비자물가지수를 산정할때 큰 비중을 차지하는 주거비용도 한달만에 0.8%가 올랐으며 식품과 에너지를 제외한 근원 물가지수는 10월 0.6% 오른 뒤 11월 0.5% 늘어난 것으로 나타났다. 이 밖에도 중고차와 신차, 가정용 가구, 의류, 항공료 눈에 띄게 올랐다.

백악관은 오늘날의 인플레이션이 “일시적”이거나 팬데믹으로 인한 일시적인 물가 상승이라고 주장했다. 

바이든 대통령은 “휘발유 가격은 하락하기 시작했다. 20개 주 주유소의 휘발유 가격은 20년 평균보다 낮아질 정도로 안정세를 되찾고 있다”고 말했고 지난 10월 물가 발표 이후 “물가 상승을 잡겠다”고 강조했다.

경제 전문가들은 11월 물가가 다시 급등하면서 바이든 행정부의 ‘인플레이션 관리 실패’ 비판을 피하기 어려워 보인다고 지적하며연방준비제도(Fed)가 자산매입축소 및 금리 인상 등 긴축 제정에 나설 것으로 관측하고 있다. 이는 연준이 이미 채권 매입 축소(테이퍼링)를 가속화하겠다고 밝힌 바 있기 때문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코로나 우울증 심화...불안·우울 2배 증가 “음모론도 기승”
    291 2021.12.16
    2021.12.16
    291
  • 오미크론·델타·독감 내년초 의료대란 우려
    294 2021.12.16
    2021.12.16
    294
  • 하와이 주립대 지구온난화 특화된 수퍼 산호초 연구
    470 2021.12.16
    2021.12.16
    470
  • “오르기 전 갈아타자” 모기지 재융자 신청 급증
    499 2021.12.14
    2021.12.14
    499
  • 5천만명 감염·80만명 사망…미국서 6명 중 1명 코로나 감염
    372 2021.12.14
    2021.12.14
    372
  • 물가, 11월 한달만에 6.8% 급등 … “39년만에 최대 상승폭”
    496 2021.12.11
    2021.12.11
    496
  • 2021 호놀룰루 마라톤, 예정대로 12일 오전 5시 개최
    395 2021.12.09
    2021.12.09
    395
  • 오아후 11월 단독주택 거래 중간 가격 105만 달러..사상 최고액
    347 2021.12.09
    2021.12.09
    347
  • 와이키키 일대 , 유명 레스토랑 개업 줄줄이
    516 2021.12.07
    2021.12.07
    516
  • 오늘부터 미 입국자 탑승 하루전 코로나19 검사 받아야
    419 2021.12.06
    2021.12.06
    419
  • 하와이섬에 30㎝ 적설 눈보라 경보
    614 2021.12.03
    2021.12.03
    614
  • 연말 가정폭력 증가 우려
    358 2021.12.03
    2021.12.03
    358
  • 하와이 부동산 시장 및 건축업 호황, 연방 자금 유입, 관광산업 재개
    500 2021.12.03
    2021.12.03
    500
  • 10월 방문객 수 2019년 대비 31% 감소
    374 2021.12.03
    2021.12.03
    374
  • 새 변이 ‘오미크론’ 확산 소식에..‘부스터샷’예약 힘들어
    455 2021.12.02
    2021.12.02
    45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9 명현재 접속자
  • 20 명오늘 방문자
  • 412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61,796 명전체 방문자
  • 4,152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