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시기 산모 스트레스, 아기에 영향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코로나 시기 산모 스트레스, 아기에 영향

HawaiiMoa 0 664 2022.01.10 07:18

“코로나 확진 여부는 상관관계 없어”

코로나19 시기를 겪은 임신부가 낳은 아기가 대유행 이전 아기와 비교해 운동기능과 사회성에서 발달이 다소 느리다는 연구 결과가 나왔다. 4일 영국 텔레그래프 등에 따르면 컬럼비아대학교 어빙메디컬센터 연구진은 2020년 3∼12월 뉴욕에서 태어난 아기 255명을 대상으로 코로나19가 영유아 발달에 미치는 영향을 비교분석했다. 이중 아기 114명의 산모가 임신 도중 코로나19에 확진된 경험이 있었다. 대체로 경증이나 무증상이었다.

연구는 부모들이 6개월 된 자녀의 발달 정도를 점수로 평가한 설문지를 연구진이 분석하는 방식으로 진행됐다. 설문엔 소통 능력, 대·소근육을 활용한 운동기능, 문제해결 능력과 사회성 등을 측정하는 항목이 포함됐다.

분석 결과 코로나19에 확진된 산모 뱃속에 있던 아기와 그렇지 않은 아기 사이에 점수 차이는 발견되지 않았다. 그러나 연구진이 이 결과를 역대 출생자료와 비교해본 결과 코로나19 시기 출생한 아기 255명의 사회성과 운동기능의 평균 점수가 대유행 이전 같은 병원에서 태어난 아기 62명의 평균보다 다소 낮은 것으로 나타났다. 소통 능력이나 문제해결 능력에선 유의미한 차이점이 발견되지 않았다.

다만 이번 연구를 이끈 다니 두미트리우 박사는 팬데믹 전후 아기들이 보인 이러한 차이는 크지 않아 그룹 간 평균 점수의 작은 편차일 뿐, 실제 표본에서는 발달 과정의 큰 간격이 발견되지 않았다고 설명했다. 이에 대해 코로나19 확진 여부를 떠나 임신부가 팬데믹 시기에 경험한 스트레스가 아기의 발달에 적게나마 영향을 미쳤을 수 있다는 분석이 나왔다.

임신 도중 봉쇄·방역 조치, 일과 건강에 대한 걱정 등으로 스트레스를 받은 것이 신생아 발달에 영향을 미쳤을 가능성이 있다는 것이다. 하지만 이번 연구는 산모의 스트레스 수준은 따로 측정하지 않았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제약·바이오株, 트럼프 "의약품 관세" 예고에 등락 엇갈려
    73 2025.09.26
    2025.09.26
    73
  • "트럼프 '타이레놀 작심공격' 이유는 제도권 보건당국 불신"
    63 2025.09.24
    2025.09.24
    63
  • 美댈러스 이민당국 구금시설서 총격, 3명 부상…총격범은 자살
    59 2025.09.24
    2025.09.24
    59
  • 해리스 "관세, 美국민이 부담할 세금"…회고록서 트럼프 정조준
    66 2025.09.23
    2025.09.23
    66
  • 비자 폭탄 부메랑?…"월가 은행들, 인도서 채용 늘릴지도"
    68 2025.09.23
    2025.09.23
    68
  • "하와이라도 갔어야 했나" 전문직비자 수수료 100배 폭탄에 혼란
    65 2025.09.22
    2025.09.22
    65
  • "아마존프라임 가입·탈퇴 꼼수" 美 FTC 제기 소송 22일 개시
    70 2025.09.22
    2025.09.22
    70
  • 美하원 통과한 임시예산안 상원서 부결…셧다운 우려 부상
    78 2025.09.20
    2025.09.20
    78
  • "'웨이트조끼 입은 여성들' 표심, 내년 美중간선거 중요변수"
    88 2025.09.20
    2025.09.20
    88
  • “이민단속 공포에⋯ 가정폭력 신고·병원 마저 꺼린다”
    75 2025.09.19
    2025.09.19
    75
  • 美국방부, 암살당한 우파 활동가 앞세워 신병 모집 검토
    66 2025.09.19
    2025.09.19
    66
  • 영주권 심사도 대폭 강화
    81 2025.09.17
    2025.09.17
    81
  • 암살용의자 "찰리 커크의 증오에 질려"…美검찰, 사형 구형키로
    77 2025.09.17
    2025.09.17
    77
  • "美 서머타임 폐지하면 비만 260만·뇌졸중 30만명 예방 가능"
    94 2025.09.16
    2025.09.16
    94
  • 박영선 전 장관, 펜실베니아대 초청 강연
    78 2025.09.16
    2025.09.16
    7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5 명현재 접속자
  • 200 명오늘 방문자
  • 577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61,564 명전체 방문자
  • 4,152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