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내 규칙 위반한 승객 10명.. 22만5287달러 벌금 폭탄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기내 규칙 위반한 승객 10명.. 22만5287달러 벌금 폭탄

HawaiiMoa 0 685 2021.11.12 07:52


미국 연방항공 당국이 여객기 내에서 소란을 피운 승객 10명에게 2억6000만원에 달하는 벌금을 부과했다.

미 연방항공청(FAA)은 11일(현지시간) 자료를 내고 기내에서 승무원을 폭행하거나 쓰레기를 던지고,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며 욕설을 하는 등 기내 규칙을 위반해 고발된 승객 10명에게 22만5287달러의 벌금을 부과했다고 밝혔다.

가장 많은 벌금을 부과받은 이는 안전벨트를 매라는 승무원 지시를 거부하고 남편과 아들에게 주먹을 날리고 고함을 쳤다가 3만2000달러(약 3700만원)를 부과받은 경우다. 이 여성은 승무원에게 쓰레기를 던지고 근처 다른 승객의 쿠키를 훔치다 적발되기도 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 다른 이는 마스크 착용을 거부하고 비행기에서 내리면서 승무원의 가슴을 밀치는 등 물리력을 행사했다가 벌금 2만4000달러(약 2800만원)를 통지받았다.

뉴저지주 뉴어크에서 플로리다주 포트로더데일로 가는 항공기에서 한 승객은 승무원에게 모욕적인 언어를 사용하고 소리를 지르며 밀쳤고, 이로 인해 비행기는 버지니아 리치먼드로 회항했다. FAA는 이 승객에게 벌금 1만7500 달러(약 2000만원)를 부과했다.

조종석에 들어가려 시도한 한 승객은 2만6700달러(약 3100만 원)의 벌금 통지서를 받았다.

FAA는 올해 들어 지금까지 5114건의 기내 소란 행위가 있었다며, 이 중 3710건이 마스크 착용 의무를 거부한 것과 관련돼 있다고 밝혔다.

100명 이상의 승각은 폭행과 관련됐고, 전체적으로 239건이 처벌된 것으로 전해졌다.

FAA는 마스크 착용 의무화에 따른 기내 소란 승객 사건이 급증하면서 올 초 비행에 지장을 주는 승객에 대한 무관용 원칙을 발표했다. 이에 따르면 승무원이나 다른 승객을 위협하거나 공격하는 승객은 최대 3만7000달러의 벌금이나 징역형을 부과할 수 있도록 처벌을 강화했다. 특히 비행 방해죄로 기소되면 최고 20년의 징역형을 받을 수도 있게 됐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이란戰 106일만에 사실상 종료…美·이란 "협상타결, 19일 서명"
    2 06.15
    06.15
    2
  • [월드컵] 한국인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직책서 사퇴
    2 06.15
    06.15
    2
  • 이란 혁명수비대 "미국, 트럼프 생일에 MOU 서명 고집"
    7 06.14
    06.14
    7
  • 미국서 살인 2건 저지른 한국인, 8년만에 체포돼 美인도
    5 06.14
    06.14
    5
  • 돔페리뇽에 알알이 로고새긴 얼음까지…스페이스X 상장 호화파티
    4 06.13
    06.13
    4
  • 이란 "종전 MOU 최고지도자 승인, 우리가 미국전쟁서 승자"
    4 06.13
    06.13
    4
  • 워싱턴 한복판에 등장한 '8647'…트럼프 반대 암호에 당국 수사
    6 06.12
    06.12
    6
  • '의식불명 투병 3년' 태국 공주, 별세…"병세 악화"
    6 06.12
    06.12
    6
  • 불난 데 기름 붓나…트럼프 "나는 인플레가 너무 좋아"
    10 06.12
    06.12
    10
  • 트럼프 "토마호크 49발로 이란 공습…합의 안하면 내일 박살"
    7 06.12
    06.12
    7
  • 트럼프 "협상 시간끄는 이란의 발전소·교량 새 공습 가까워져"
    7 06.12
    06.12
    7
  • 은둔은 이제 그만…SNS서 스타 된 '바이든의 아픈손가락'
    9 06.12
    06.12
    9
  • '신의 건축가' 가우디 100주기 맞아 사그라다파밀리아 외관 완성
    8 06.12
    06.12
    8
  • 인도서 절도 의심 불가촉천민 남성 2명 발가벗겨 조리돌림
    6 06.12
    06.12
    6
  • "호르무즈 통행 서비스료 징수 단계…선박당 150만~200만 달러"
    4 06.12
    06.12
    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3 명현재 접속자
  • 186 명오늘 방문자
  • 729 명어제 방문자
  • 12,646 명최대 방문자
  • 540,238 명전체 방문자
  • 4,741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