채용공고 기록적 1,093만건,‘구인난’ 심화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채용공고 기록적 1,093만건,‘구인난’ 심화

HawaiiMoa 0 304 2021.09.09 18:28
7월과 8월 2개월째 1,000만건 돌파 

 

미국 기업들의 구인 건수가 역대 최다를 기록했다.

 

8일 연방 노동부가 공개한 구인·이직보고서(JOLTS)에 따르면 지난 7월 채용 공고는 1,093만건으로 나타났다. 노동부는 2000년 12월 이래 21년만에 최대를 경신했다고 밝혔다.

 

팩트셋이 내놓은 예상치(990만개)를 훌쩍 뛰어넘었다. 전월인 6월(1,019만건) 당시 처음 1,000만건을 돌파한 이후 또 최다 기록을 경신한 것이다. 기업들의 구인난이 그만큼 심각하다는 뜻이다.

 

7월 구인율은 6.9%로 6월 6.5%에서 0.4% 포인트 올랐다고 노동부는 전했다. 7월 채용 건수는 6월과 보합인 670만건이고 채용률 경우 4.5%로 전월 4.7%에서 0.2% 포인트 저하했다.

 

코로나19 팬데믹의 직격탄을 맞았던 레저·접객업의 구인 건수가 182만건을 기록했다. 의료·복지업이 179만건으로 뒤를 이었다.

 

7월 전체 노동력에 대한 채용공고율은 6.9%까지 올랐다. 전월(6.5%) 대비 0.4%포인트 상승했다. 레저·접객업(10.7%), 의료·복지업(8.2%) 등이 특히 높았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최장 전선배치' 포드항모 중동서 뺀다…이란 군사 지렛대 약화
    1 21분전
    05:50
    1
  • 미 국방장관 부인 입은 드레스가 중국산?…온라인서 갑론을박
    1 23분전
    05:49
    1
  • '미스트롯' 출신 코미디언 김나희, 8월 사업가와 결혼
    6 04.29
    04.29
    6
  • 부산 북갑 보선 출마 두고 한동훈·하정우 SNS서 설전
    7 04.29
    04.29
    7
  • 로봇청소기로 훔쳐보며 전처 살해 계획…항소심도 중형
    5 04.29
    04.29
    5
  • 어도어, 다니엘 모친·민희진 소유 부동산 가압류
    7 04.29
    04.29
    7
  • "OPEC 탈퇴는 독립선언"…UAE, 사우디 중동질서에 도전
    5 04.29
    04.29
    5
  • 이젠 여권까지…美국무부, 트럼프 얼굴 새긴 '한정판 여권' 발급
    4 04.29
    04.29
    4
  • "이란 석유 400만배럴 실은 아시아행 유조선, 호르무즈 통과"
    3 04.28
    04.28
    3
  • 전쟁도, 합의도 없는 '교착' 장기화하나…고심 커지는 트럼프
    5 04.28
    04.28
    5
  • "이란, '호르무즈 개방·종전 먼저, 핵 추후 논의' 美에 제안"
    9 04.27
    04.27
    9
  • "백악관 만찬 총격 조작됐다"…온라인서 허위 주장 봇물
    9 04.27
    04.27
    9
  • "성실한 동창이었는데" 트럼프 만찬장 총격범 명문대 조교 출신
    12 04.26
    04.26
    12
  • 트럼프 행사 총격, 교착국면 이란戰에 '나비효과' 가져올까
    11 04.26
    04.26
    11
  • 美 스텔스 미사일 절반 고갈…개당 53억원 토마호크도 1천발 쏴
    14 04.25
    04.25
    1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0 명현재 접속자
  • 151 명오늘 방문자
  • 659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63,847 명전체 방문자
  • 4,199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