모바일 송금·결제앱 노린 신종 사기 주의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모바일 송금·결제앱 노린 신종 사기 주의

HawaiiMoa 0 292 2021.09.02 05:47

모바일 결제나 송금 서비스 이용자가 늘면서 이들을 대상으로 한 신종 사기도 등장하고 있어 주의가 요구된다.

최근 뱅크오브아메리카(BoA) 등 많은 은행들이 공동 운영하는 모바일 송금 결제 앱 ‘젤(Zelle)’ 이용자 중 일부가 수천 달러 씩의 사기 피해를 본 것으로 나타났다.

‘젤’은 일부 한인은행들도 활용하고 있어 한인 이용자도 많다.

abc7의 보도에 따르면 한 ‘젤’ 이용자는 거래 은행인 BoA로부터 ‘구매를 확인하라’는 내용의 문자 메시지를 받고 ‘아니다’라고 답신을 보냈다. 곧이어 BoA 담당자를 사칭한 사기꾼으로부터 ‘은행계좌에서 3500달러의 젤러 인출을 보류 중’이라는 전화를 받았다. 

이에 이 피해자는 돈이 빠져나가는 것을 막기 위해 젤을 통해 3500달러를 자신의 은행계좌로 이체했다. 하지만 이 3500달러는 은행계좌로 이체되지 않고 사라졌다.

피해자는 “내 이메일과 전화번호로 돈을 보냈는데도 돈을 받지 못한 이유가 이해가 되지 않는다”고 하소연했다.

이후 그의 젤 어카운트에서 다른 사람의 이름이 발견돼 어카운트가 해킹을 당한 것으로 추정됐다.

또 한 이용자도 동일한 수법으로 3500달러의 피해를 입었다. 그는 발신자 번호가 BoA 번호였고 통화 대기 음악 역시 BoA와 동일했다고 밝혔다.

인터넷 보안 소프트웨어 업체 비트 디펜더의 보그단 보데자투 디렉터는 “사기꾼들은 값싼 소프트웨어를 사용해 발신자 번호를 실제 은행의 것처럼 속여 피해자들을 안심시킨다”면서 “해킹 소프트웨어 등을 이용해 사용자 이름 및 패스워드 정보까지 파악하고 있다가 피해자들이 자신들의 계좌로 송금한 돈을 바로 인출할 수 있었던 것”이라고 설명했다.

이와 관련 젤과 BoA 측은 “절대로 신분이 확인되지 않은 개인에게 계좌 정보를 제공해서는 안 된다”며 “은행에서는 절대로 암호나 인증번호 등을 직접 묻지 않는다”고 강조했다.

보안 전문가들은 발신자 번호가 은행이라 할지라도 대다수 가짜일 수 있기 때문에 전화를 끊고 직접 은행에 전화하는 것이 안전하다며 절대로 여러 어카운트에 동일한 패스워드를 사용해서도 안된다고 조언했다.

한편 BoA 측은 피해자 2명에게 각각 3500달러씩의 보상금을 지급했다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 종전MOU 공개…"이란, 60일동안만 호르무즈 통행료 면제"
    1 5분전
    05:22
    1
  • 美, '워시체제' 첫 FOMC서 금리 또 동결…연내 인하→인상 전환
    1 9분전
    05:19
    1
  • "中, 희토류에 이어 태양광 장비도 통제…스페이스X 거래 중단"
    1 06.17
    06.17
    1
  • 전쟁은 미국이, 뒤처리는 남들이?…450조 이란 재건기금 논란
    3 06.17
    06.17
    3
  • "트럼프, 한국기업 등 참여하는 이란 재건기금 추진"
    4 06.16
    06.16
    4
  • 美 전략폭격기 B-52 이륙 직후 추락…"탑승 8명 전원 사망"
    4 06.16
    06.16
    4
  • 이란戰 106일만에 사실상 종료…美·이란 "협상타결, 19일 서명"
    5 06.15
    06.15
    5
  • [월드컵] 한국인에 '눈찢기' 인종차별…멕시코 남성, 직책서 사퇴
    4 06.15
    06.15
    4
  • 이란 혁명수비대 "미국, 트럼프 생일에 MOU 서명 고집"
    12 06.14
    06.14
    12
  • 미국서 살인 2건 저지른 한국인, 8년만에 체포돼 美인도
    12 06.14
    06.14
    12
  • 돔페리뇽에 알알이 로고새긴 얼음까지…스페이스X 상장 호화파티
    11 06.13
    06.13
    11
  • 이란 "종전 MOU 최고지도자 승인, 우리가 미국전쟁서 승자"
    11 06.13
    06.13
    11
  • 워싱턴 한복판에 등장한 '8647'…트럼프 반대 암호에 당국 수사
    10 06.12
    06.12
    10
  • '의식불명 투병 3년' 태국 공주, 별세…"병세 악화"
    10 06.12
    06.12
    10
  • 불난 데 기름 붓나…트럼프 "나는 인플레가 너무 좋아"
    14 06.12
    06.12
    1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3 명현재 접속자
  • 190 명오늘 방문자
  • 706 명어제 방문자
  • 12,646 명최대 방문자
  • 541,604 명전체 방문자
  • 4,771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