일본서 발견된 핑크빛 방아깨비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일본서 발견된 핑크빛 방아깨비

HawaiiMoa 0 623 2021.07.14 05:13

a9df9e48b9c363fc705f654345a8174c_1626275575_8159.jpg
 

일본 사이타마현에서 ‘분홍색 메뚜기’가 발견돼 눈길을 끌고 있다. 일본 매체들은 ‘메뚜기’라고 전했지만 우리나라에선 흔히 ‘방아깨비’로 불리는 종이다. 전문가들은 이 방아깨비의 몸 색깔이 유전적 변이로 인해 바뀐 것으로 추정하고 있다.

14일 일본 마이니치 신문 등에 따르면 한 탁아소 직원은 지난달 말 자신의 집 근처에 있는 공원에서 자녀와 축구를 하다가 핑크색 방아깨비를 발견했다. 몸길이는 5㎝쯤 됐던 것으로 전해졌다.

이 직원은 핑크색 방아깨비를 잡아 탁아소로 가져갔다. 주변에 모여든 아이들은 “와우” “뭐야 이거”라며 흥미롭게 바라봤던 것으로 전해졌다. 해당 직원은 “매우 드물게 볼 수 있기 때문에 행복을 부르는 것 아닐까”라고 생각했다고 한다.

곤충의 생태를 잘 알고 있는 사이타마현의 한 자연학습센터 관계자는 “보통은 녹색이나 갈색의 유형이 대부분이지만 유전적인 변이가 (방아깨비의 몸 색깔이 변한) 원인 아닌가 싶다”라고 말했다.

곤충이나 동물의 몸이 분홍색으로 바뀌는 것은 ‘적발증’(erythrism)이라는 유전질환 때문인 것으로 알려져 있다. 유전적 변이로 몸에서 붉은 색소를 많이 만들어내거나 검은 색소를 적게 만들 때 생기는 증상이다. 종종 핑크색 돌고래나 쥐가오리 등이 나타나는 이유도 이런 증상 때문이다.

박구인 기자 captain@kmib.co.kr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백악관, 전국민 부스터 샷 권고’
    667 2021.08.18
    2021.08.18
    667
  • 유럽은... “봉쇄 대신 부스터샷”
    661 2021.08.15
    2021.08.15
    661
  • 집 떠나 1300㎞ 대이동 中코끼리떼,17개월만에 집으로
    510 2021.08.09
    2021.08.09
    510
  • 폭우 지나자…독일 가정집 벽 속 나치 유물이 ‘우루루’
    540 2021.08.07
    2021.08.07
    540
  • 항공편 취소돼 복권 샀더니…‘11억 당첨’
    582 2021.08.04
    2021.08.04
    582
  • 미국 ‘코로나 세입자 보호조치’ 종료…
    624 2021.08.01
    2021.08.01
    624
  • ‘백신 접종률 99%’ 지브롤터… 거리·광장에서 마스크 벗었다
    610 2021.07.31
    2021.07.31
    610
  • 수요일 하루 녹은 그린란드 얼음, 한반도 대부분 발목까지 덮는다
    531 2021.07.29
    2021.07.29
    531
  • 자신 버린 주인을 허스키는 계속 뒤쫓았다
    625 2021.07.28
    2021.07.28
    625
  • 한달치 비가 3시간 만에…런던 도로 잠기고
    615 2021.07.26
    2021.07.26
    615
  • 팬데믹에 ‘카마겟돈’ 왔다… 유럽 소형차 1주일 렌트 200만원
    587 2021.07.25
    2021.07.25
    587
  • “완전 퇴치 불가능” 위드 코로나, 인류의 도박인가 운명인가
    683 2021.07.22
    2021.07.22
    683
  • “모더나 백신 예방효과 94.1%…1차 접종에 델타 변이 72% 예방”
    444 2021.07.21
    2021.07.21
    444
  • 그리스 인기 관광섬 24시간 음악금지령…
    531 2021.07.18
    2021.07.18
    531
  • ‘폭포 셀카’ 찍다가…4.8m 추락사한 홍콩 인플루언서
    699 2021.07.14
    2021.07.14
    69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77 명현재 접속자
  • 5,885 명오늘 방문자
  • 12,646 명어제 방문자
  • 12,646 명최대 방문자
  • 531,528 명전체 방문자
  • 4,682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