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고령 111세 할아버지…“비결은 닭 뇌”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최고령 111세 할아버지…“비결은 닭 뇌”

HawaiiMoa 0 630 2021.05.19 19:13

dd38758339ce655e26c43d2e63673a85_1621487531_7466.jpg
 

호주에서 최고령자에 등극한 111세 할아버지가 자신의 예리한 기억력과 장수 비결로 닭 뇌라는 별미를 꼽아 화제가 됐다.

스카이뉴스는 17일(현지시간) 은퇴한 목장 경영자이자 수의사인 덱스터 크루거씨가 이날 기준 111세 124일로 호주 역사상 최고령 남성의 자리에 올랐다고 보도했다.

크루거씨 이전의 최고령 남성 기록은 2002년 111세 123일의 나이로 사망한 1차 세계대전 참전용사 잭 로켓이었다.

크루거씨는 호주 ABC방송과의 인터뷰에서 자신의 건강 비결로 닭 뇌를 추천했다.

그는 “알다시피 닭은 머리가 있고 그 안에는 뇌가 있는데 아주 작지만 맛있다”며 “한 입 거리에 불과하지만”이라고 말했다.

닭 뇌를 좋아하는 그의 식습관은 가축 관련 일을 했던 그의 지난날과 관련 있어 보인다. 


크루거씨는 어린 시절 가축 판매 일을 하다가 20대에 자신의 농장을 소유한 후 95세까지 은퇴하지 않고 목장을 운영했다. 30대 초반에 결혼해서는 아들을 하나 낳았으며 부인이 1990년대 사망할 때까지 50년 이상 결혼생활을 지속했다.

올해 74세인 그의 아들 그레그는 부친의 장수 비결이 호주 오지에서의 간소한 삶 덕분이라고 여겼다.

또한 그의 사촌들 역시 100세까지 살았고 이모는 103세에 돌아가신 점을 보아 그의 장수는 유전적인 원인으로 추측되기도 한다. 


105세까지 꾸준히 운동을 즐겼다는 크루거씨는 뛰어난 기억력으로 86세부터 책 집필을 시작해 12권 이상의 책을 펴냈다.

109세 생일에는 ‘마음 내키는 대로(As You Like it)’라는 책을 발간했으며, 현재는 자서전 집필에 매진하고 있다.

크루거씨가 거주 중인 퀸즐랜드의 요양원 매니저는 “그의 기억력은 111살 치고는 매우 놀라울 정도”라며 “여기 거주자 중 아마도 가장 영리한 사람 중 한 명”이라고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美11억 ‘백신 복권’ 첫 당첨자 22세 엔지니어…매주 추첨
    552 2021.05.28
    2021.05.28
    552
  • 병원 바닥에 누워 치료 기다리다…아르헨 울린 사진 한장
    598 2021.05.26
    2021.05.26
    598
  • “백신 맞으면 복권 줍니다~” 접종률 확 올라
    431 2021.05.24
    2021.05.24
    431
  • ‘왼쪽 다리 절단해야하는데…’ 오른쪽 없앤 병원
    451 2021.05.22
    2021.05.22
    451
  • 중국 일부 관공서에 테슬라 주차 금지령… “보안 우려”
    585 2021.05.21
    2021.05.21
    585
  • ‘머스크의 입’보다 센 中… 이번엔 비트코인 채굴도 막는다
    650 2021.05.20
    2021.05.20
    650
  • 최고령 111세 할아버지…“비결은 닭 뇌”
    631 2021.05.19
    2021.05.19
    631
  • 담배 피우며 손세정제 썼다가…차 ‘홀랑’ 태워
    640 2021.05.17
    2021.05.17
    640
  • 일란성 쌍둥이 수많은 대학으로부터 러브콜.."장학금 총액만 2400만 달러"
    512 2021.05.11
    2021.05.11
    512
  • 英여왕 사촌, 러시아 대통령과의 만남을 대가로 돈을 요구
    601 2021.05.10
    2021.05.10
    601
  • 도지코인, ‘도지파더’ 머스크 SNL 출연 앞두고 강세
    558 2021.05.08
    2021.05.08
    558
  • “실종된 아내, 돌아오길” 울던 남편이 살인 용의자로
    659 2021.05.07
    2021.05.07
    659
  • “퀸 되고 싶어”… 투표 조작한 소녀 16년형 위기
    534 2021.05.06
    2021.05.06
    534
  • “백신 맞고 싶다면 뉴욕으로 오라” 관광객 접종 추진
    563 2021.05.06
    2021.05.06
    563
  • “딸 다섯, 아들 넷” 아홉 쌍둥이 출산 아프리카 여성
    538 2021.05.05
    2021.05.05
    53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4 명현재 접속자
  • 214 명오늘 방문자
  • 622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59,073 명전체 방문자
  • 4,100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