CDC 국장“백신 미 접종자, 여행 말라”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CDC 국장“백신 미 접종자, 여행 말라”

HawaiiMoa 0 679 2021.09.02 16:27

e47e17474ffab6b047a6c7382873f948_1630635962_6574.jpg
 

미국에서 ‘델타 변이’로 인한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의 4차 재확산이 계속되면서 하루 평균 신규 확진자가 16만명을 넘었다.

일간 뉴욕타임스(NYT)는 지난달 31일 기준 미국의 7일간 하루 평균 신규 코로나19 확진자가 14일 전보다 14% 늘어난 16만41명이라고 1일 집계했다.

미국에서 7일간의 하루 평균 신규 감염자가 16만명을 넘긴 것은 겨울철 대확산이 한창이던 올해 1월 하순 이후 7개월여 만이다. 

가파르던 증가세가 둔화하기는 했지만 신규 확진자는 꾸준히 늘고 있다.

7일간의 평균 입원 환자는 14일 전보다 19% 증가한 10만868명, 7일간의 하루 평균 사망자는 93% 늘어난 1천346명으로 각각 집계됐다.

또 CNN은 자체 데이터를 분석한 결과 지난주 플로리다·텍사스·캘리포니아·조지아·노스캐롤라이나 등 5개 주에서 나온 신규 확진자가 전체 확진자의 40% 이상을 차지했다고 전했다. 

플로리다·텍사스주에선 또 전체 코로나19 사망자의 3분의 1이 나왔다.

특히 학교가 대면수업을 전면 재개한 가운데 어린이 확진자가 기록적인 수준에 육박하고 있다. 12세 미만 어린이는 아직 맞을 수 있는 백신조차 없는 형편이다.

미국소아과학회(AAP)에 따르면 8월 26일 기준 주간 어린이 신규 확진자는 20만3천962명으로 올해 1월의 정점 수준에 근접했다.

백신 접종률이 낮은 지역에서 어린이 확진자의 증가율이 더 높았다. 이런 가운데 노동절(9월 6일) 연휴를 앞두고 백신 미(未)접종자는 연휴 때 여행을 하지 말라고 로셸 월렌스키 CDC 국장이 지난달 31일 당부했다. 

월렌스키 국장은 백악관 브리핑에서 “그 무엇보다도 우선 백신을 맞지 않았다면 여행하지 말라고 권고하겠다”고 말했다.

월렌스키 국장은 또 백신을 다 맞은 사람은 예방조치를 하며 여행할 수 있지만 이들 역시 여행을 갈지를 결정할 때 코로나19 위험을 고려할 필요가 있다고 강조했다.

그는 아울러 백신을 접종한 친척·친구 간의 모임은 실외에서 열어야 하며, 백신 접종자를 포함해 누구든 공공 실내 장소에서는 마스크를 써야 한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한국, ‘게임 체인저’ SLBM 보유국 됐다…세계 8번째
    574 2021.09.07
    2021.09.07
    574
  • 34m 지하 수직추락…놀이기구 타던 美 6살 아이 참변
    468 2021.09.07
    2021.09.07
    468
  • 기후변화 위기, 현실로 다가오나
    608 2021.09.07
    2021.09.07
    608
  • 美 캘리포니아 최악 가뭄… 오로빌 호수의 선상가옥
    651 2021.09.06
    2021.09.06
    651
  • 래퍼 이마에 270억 다이아몬드…“팬이 뜯어내” 행방은?
    561 2021.09.06
    2021.09.06
    561
  • 불티나게 팔린 마약국수의 비법은 진짜 ‘마약’
    467 2021.09.06
    2021.09.06
    467
  • 무인전투ㆍ극초음속…미ㆍ중ㆍ러의 최첨단 무기 경쟁
    403 2021.09.06
    2021.09.06
    403
  • 자동차 부품 부족 사태 2023년까지 지속 전망…차량 가격 인상
    516 2021.09.06
    2021.09.06
    516
  • '위드 코로나 대비?" 국산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선회
    490 2021.09.05
    2021.09.05
    490
  • 美, 주당 600달러 실업 수당 종료… 900만 시민들의 선택은
    689 2021.09.05
    2021.09.05
    689
  • '미국판 기생충'.. 뉴욕 폭우 사망자 80%는 지하층 주민
    398 2021.09.05
    2021.09.05
    398
  • 지난해 코로나 봉쇄에 세계 공기질 ‘일시적’ 개선
    670 2021.09.04
    2021.09.04
    670
  • “일대일 교습하자”…14세 남학생 성폭행한 美 여교사
    477 2021.09.04
    2021.09.04
    477
  • 허리케인 '아이다'로 침수된 미 뉴저지주 야구장
    488 2021.09.03
    2021.09.03
    488
  • “60세 미만 근로자에도 매년 SS 스테이트먼트 발송”
    337 2021.09.03
    2021.09.03
    337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7 명현재 접속자
  • 919 명오늘 방문자
  • 1,078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67,149 명전체 방문자
  • 4,235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