월 32000달러 준대도 못구한다…간호사 인력난 벌어진 美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월 32000달러 준대도 못구한다…간호사 인력난 벌어진 美

HawaiiMoa 0 637 2021.09.02 05:49

e47e17474ffab6b047a6c7382873f948_1630597761_8698.jpg
 

미국이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델타 변이 확산 등으로 간호사 충원의 어려움을 겪고 있다. 이로인해 의료 최전선에 있는 간호사의 주급이 8000달러(약 926만원)까지 치솟았다고 블룸버그통신이 1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통신에 따르면 단기 계약 간호사를 찾는 미국 병원이 늘면서 파견 간호사(travel nurse)의 급여가 주당 8000달러까지 급등했다.

모든 노동자들 임금이 오르고 있지만 그중에서도 간호사의 수요가 급증해 임금이 가장 가파르게 오르고 있다는 분석이다.

의료 인력 채용회사 심플리파이 자료에 따르면 전국적으로 간호사 구인은 3만건이다. 지난겨울 최고치보다 약 30% 급증한 수치다.

특히 파견 간호사의 임금은 더 크게 오르고 있다. 파견 간호사는 소속을 두지 않고 수요에 따라 병원을 옮겨다니는 비정규직 간호사를 말한다. 파견 간호사 증가는 팬데믹 이후 많은 간호사가 코로나19 환자가 많이 몰리는 지역으로 옮겨다니면서 나타난 현상이다. 파견 간호사는 전체 간호 인력의 3~4%에 불과했지만 지금은 8~10%에 이른다. 일부 파견 간호사가 받는 급여는 정규직 간호사보다 2~3배 더 많다. 

일반 정규직 간호사 급여도 주당 3000~4000달러(350만~460만원) 수준으로 크게 올랐다. 여기에 장기 채용 계약금 명목으로 수천만원에 달하는 보너스를 따로 받는다.

미국 내 일부 병원들은 장기 계약을 하는 간호사들에게 채용 계약금 형식의 보너스(사이닝 보너스)를 제공하고 있다. 사우스다코타주 래피드 시티의 모뉴먼트 헬스 병원은 4만 달러(약 4660만원), 필라델피아 템플대 병원은 2만 달러(약 2330만원), 피츠버그의 엘러게이니 헬스 네트워크는 1만5000달러(약 1750만원), 오레곤주 벤드의 세인트 찰스 헬스 병원은 1만 달러(약 1166만원)의 보너스를 주고 있다고 월스트리트저널(WSJ)은 전했다.

이는 수년간 만성적 문제로 꼽히던 미국 내 간호 인력 부족이 코로나19로 한층 더 심화된 데 따른 것이란 분석이다. 지난해 미 국립보건원(NIH)은 간호사 부족 인력이 약 100만 명에 달할 것으로 추정한 바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임영웅-영탁-이찬원-장민호-김희재, ‘사랑의 콜센타 PART69’ 앨범 발매
    563 2021.09.07
    2021.09.07
    563
  • 르윈스키 “빌 클린턴과의 성추문…사과 이제 필요없다”
    503 2021.09.07
    2021.09.07
    503
  • 한국, ‘게임 체인저’ SLBM 보유국 됐다…세계 8번째
    575 2021.09.07
    2021.09.07
    575
  • 34m 지하 수직추락…놀이기구 타던 美 6살 아이 참변
    468 2021.09.07
    2021.09.07
    468
  • 기후변화 위기, 현실로 다가오나
    608 2021.09.07
    2021.09.07
    608
  • 美 캘리포니아 최악 가뭄… 오로빌 호수의 선상가옥
    653 2021.09.06
    2021.09.06
    653
  • 래퍼 이마에 270억 다이아몬드…“팬이 뜯어내” 행방은?
    561 2021.09.06
    2021.09.06
    561
  • 불티나게 팔린 마약국수의 비법은 진짜 ‘마약’
    467 2021.09.06
    2021.09.06
    467
  • 무인전투ㆍ극초음속…미ㆍ중ㆍ러의 최첨단 무기 경쟁
    403 2021.09.06
    2021.09.06
    403
  • 자동차 부품 부족 사태 2023년까지 지속 전망…차량 가격 인상
    516 2021.09.06
    2021.09.06
    516
  • '위드 코로나 대비?" 국산 코로나19 백신 '부스터샷' 선회
    490 2021.09.05
    2021.09.05
    490
  • 美, 주당 600달러 실업 수당 종료… 900만 시민들의 선택은
    690 2021.09.05
    2021.09.05
    690
  • '미국판 기생충'.. 뉴욕 폭우 사망자 80%는 지하층 주민
    398 2021.09.05
    2021.09.05
    398
  • 지난해 코로나 봉쇄에 세계 공기질 ‘일시적’ 개선
    670 2021.09.04
    2021.09.04
    670
  • “일대일 교습하자”…14세 남학생 성폭행한 美 여교사
    478 2021.09.04
    2021.09.04
    47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7 명현재 접속자
  • 469 명오늘 방문자
  • 1,378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68,077 명전체 방문자
  • 4,247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