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A항 명품 짝퉁 4만점 적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LA항 명품 짝퉁 4만점 적발

HawaiiMoa 0 471 2021.08.30 21:22

e47e17474ffab6b047a6c7382873f948_1630394469_692.jpg
LA와 롱비치 항을 통해 반입되다 적발된 짝퉁 명품 제품들을 연방 세관당국이 공개하고 있다. 


연방 세관당국이 LA와 롱비치 항에서 미국 내로 밀반입되려던 명품 위조 제품 수천만 달러어치를 대량으로 적발해 압류했다고 밝혔다.

 

연방 세관국경보호국(CBP)은 지난 7월19일과 30일에 남가주 지역 항만을 통해 들어오다 압류된 화물 컨테이너들에서 각종 명품 브랜드 짝퉁 제품 3만9,000여 점을 적발해 지난주 이를 공개했다고 NBC가 전했다.

 

세관 당국에 따르면 지난달 LA와 롱비치 항에 도착해 압류됐던 두 카고에는 만약 실제 명품일 경우 시가로 총 5,374만여 달러에 달하는 위조 제품들이 가득차 있는 것이 적발됐다.

 

CBP가 이번에 적발해 압류한 제품들에는 디올, 이브생로랑, 프라다, 이지, 펜디, 발렌시아가, 버버리, 크롬하츠, 나이키, 에어조던, 페라가모, 베르사체, 구찌, 루이뷔통, 샤넬 등 유명 명품 브랜드를 사칭한 핸드백, 운동화, 모자, 지갑, 가방, 핸드폰, 벨트, 샌들 등의 제품들이 포함됐다.

 

CBP 측은 명품 브랜드의 디자인을 모방한 짝퉁 제품들은 미국으로 밀반입되면 불법 웹사이트에서 판매되거나 지하 매장 등에서 정품보다 훨씬 싼 가격에 판매되는데, 최근 들어 이커머스 시장이 확장되자 짝퉁 제품 판매자들의 범죄가 증가하고 있어 적극적인 단속에 나서고 있다고 전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LA항 명품 짝퉁 4만점 적발
    472 2021.08.30
    2021.08.30
    472
  • 쓰레기통 뒤져서 매주 116만원 버는 美여성
    606 2021.08.30
    2021.08.30
    606
  • 열혈 엄마, 아이 공격하는 퓨마 맨손으로 물리쳐
    691 2021.08.29
    2021.08.29
    691
  • 김용호, 유튜브 중단 선언…"남 찌르는 칼에 취해" 오열
    572 2021.08.27
    2021.08.27
    572
  • 하루에 1억 별풍선 받은 BJ… 고맙다며 마스크 기부
    377 2021.08.26
    2021.08.26
    377
  • "부스터샷 접종 간격, 8개월→6개월로 단축할 듯"
    423 2021.08.26
    2021.08.26
    423
  • 일가족, 8년간 복권 1만3천번 당첨된 비결은?
    413 2021.08.24
    2021.08.24
    413
  • 해변서 요가하다 ‘화들짝’…이구아나에 손가락 물린 여성
    609 2021.08.24
    2021.08.24
    609
  • 아들도 美 부촌 거주…무책임한 아프간 대통령 일가
    589 2021.08.23
    2021.08.23
    589
  • 산불로 몸살 앓던 미국, 이번엔 물폭탄…뉴욕 133년만의 폭우
    581 2021.08.22
    2021.08.22
    581
  • "화이자 백신 시간 지날수록 효과 급감"..AZ 백신은 거의 비슷
    640 2021.08.22
    2021.08.22
    640
  • 美 기내 ‘노 마스크 난동’에 11억 벌금…
    557 2021.08.19
    2021.08.19
    557
  • ‘백악관, 전국민 부스터 샷 권고’
    633 2021.08.18
    2021.08.18
    633
  • 유럽은... “봉쇄 대신 부스터샷”
    631 2021.08.15
    2021.08.15
    631
  • 집 떠나 1300㎞ 대이동 中코끼리떼,17개월만에 집으로
    480 2021.08.09
    2021.08.09
    48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8 명현재 접속자
  • 497 명오늘 방문자
  • 666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58,196 명전체 방문자
  • 4,080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