호주 강타한 ‘살인 얼음’의 정체…자몽 크기 우박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호주 강타한 ‘살인 얼음’의 정체…자몽 크기 우박

HawaiiMoa 0 401 2021.10.20 19:04

호주에서 떨어진 자몽크기의 우박. 인스타그램 캡처


호주 퀸즐랜드주 매카이 지역에서 기상 관측 이래 가장 큰 우박이 떨어져 피해가 속출했다고 가디언 등 해외 언론이 19일(현지시간) 보도했다.

호주 기상청은 이날 오후 매카이 북부 얄보루 지역에서 지름 16㎝에 달하는 우박이 관측됐다고 밝혔다. 16㎝ 크기 외에도 지름 12~14㎝의 우박도 상당했던 것으로 전해졌다.
 

호주 기상청 트위터 캡처


16㎝ 크기의 우박은 호주 기상 관측 이래 가장 큰 것으로 기록됐다. 지난해에는 브리즈번 남서부 외곽에서 14㎝ 크기의 우박이 발견되기도 했다. 기상청은 “몇몇 사람이 손 전체로 우박 크기를 측정했는데, 자몽 크기만 했다”고 덧붙였다. 


SNS에서도 주먹만한 크기의 우박을 인증하는 사진이 잇따라 올라왔다. 사람들은 “그것은 우박이 아니라 빙산에 가깝다” “우박이 아닌 흉기라고 불러야 한다” 등의 반응을 보였고 어떤 이는 “살인 얼음”이라고 표현했다. 


현지 언론에 따르면 자동차 앞 유리가 파손되고 양철 지붕과 태양광 패널이 찌그러지는 등 우박으로 인한 피해가 속출했다.

가디언은 이를 보도하며 “통상 거대 우박은 지름 5㎝ 이상으로 정의하는데 특정 기상 상황에서만 만들어진다”며 “극히 드문 골프공 크기의 우박은 폭우와 섞여 매우 위험하다”고 말했다.

지난해에도 퀸즐랜드 입스위치를 강타한 핼러윈 우박으로 10억5000만 달러(약 1조2300억원)의 피해가 발생한 바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개스값 8불 주유소
    365 2021.10.21
    2021.10.21
    365
  • 호주 강타한 ‘살인 얼음’의 정체…자몽 크기 우박
    402 2021.10.20
    2021.10.20
    402
  • 70세 할머니 "45년만에 첫아이 낳았다"…폐경인데 어떻게
    415 2021.10.20
    2021.10.20
    415
  • 비트코인, 사상 최고가…6만6000달러 돌파
    512 2021.10.20
    2021.10.20
    512
  • 美방송국 일기예보 중 13초간 포르노 송출, 경찰 조사
    447 2021.10.20
    2021.10.20
    447
  • ‘황금쌀’을 왜…4천만원어치 뿌린 中 예술가 논란
    634 2021.10.20
    2021.10.20
    634
  • 열차 성폭행 보고도 방관한 美…中매체 “인도인 줄” 비아냥
    553 2021.10.19
    2021.10.19
    553
  • 가정집에서 독사 90마리 발견
    513 2021.10.19
    2021.10.19
    513
  • '접종 완료' 파월 사망에 美 보건당국 '고민'
    510 2021.10.19
    2021.10.19
    510
  • 식품 가격 급등, 절약하려면
    380 2021.10.19
    2021.10.19
    380
  • 억만장자 745명, 팬데믹 기간 2460조 벌었다
    493 2021.10.18
    2021.10.18
    493
  • 아시아계 정신치료 증가
    380 2021.10.18
    2021.10.18
    380
  • 가짜술 ‘벌컥’ 주민 18명 숨졌다… 러시아 코로나 비극
    541 2021.10.17
    2021.10.17
    541
  • “中, 핵탑재 가능한 극초음속 미사일 비밀리에 발사…美 정보기관도 깜짝”
    518 2021.10.17
    2021.10.17
    518
  • 외신 “‘오징어 게임’ 하루 아침에 일어난 일 아냐…한국, 90년대부터 아시아 주도”
    549 2021.10.17
    2021.10.17
    5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1 명현재 접속자
  • 13 명오늘 방문자
  • 730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62,519 명전체 방문자
  • 4,164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