맥도날드, 코카콜라도 오른다…공급망·인건비 문제로 인플레 지속 우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맥도날드, 코카콜라도 오른다…공급망·인건비 문제로 인플레 지속 우려

HawaiiMoa 0 377 2021.10.28 06:07

 AP뉴시스


세계 각국의 구매력을 평가하는 ‘빅맥지수’의 기준인 햄버거 ‘빅맥’마저 가격이 오른다. 공급망 병목 현상, 인건비 상승 등에 따른 인플레이션(물가 상승) 압박에 주요 소비재 기업들이 일제히 가격 상승을 예고하고 나섰다.

27일(현지시간) 뉴욕타임스(NYT) 등 외신은 이날 3분기 실적을 발표한 맥도날드가 올해 미국 매장 메뉴 가격 인상률을 6%로 전망했다고 보도했다. 인건비가 10% 이상 급등하는 등 각종 비용이 빠르게 치솟은 탓이다. 케빈 오잔 맥도날드 최고재무책임자(CFO)는 월가 애널리스트들과의 회의에서 “과거와 비교해 우리의 가격 인상에 대한 저항감이 크지 않다”며 “소비자들이 최근 인상을 아주 잘 수용하고 있다”고 말했다.

코카콜라도 가격 인상을 예고했다. 미 경제매체 CNBC에 따르면 제임스 퀸시 최고경영자(CEO)는 이날 3분기 실적 발표에서 원자재 가격과 인건비, 물류비용이 내년에도 높은 수준일 것으로 예상한다며 “필요하다면 가격을 올리겠다”고 밝혔다. 케첩으로 유명한 크래프트하인즈도 전 세계 소매 부문 가격을 1.5% 인상한다고 발표했다.

3M 역시 폴리프로필렌, 에틸렌, 합성수지 등 원자재와 인건비가 크게 올랐다며 인플레이션과 공급망에 가해지는 압력을 고려해 제품 가격을 인상하겠다는 계획을 내놨다. 앞서 질레트 오랄비 등 브랜드를 소유한 대형 생활용품 제조사 프록터앤드갬블(P&G), 생수 브랜드 에비앙으로 유명한 프랑스 식품업체 다논, 다국적 식품 기업 네슬레 역시 최근 실적을 발표하며 가격 인상이 불가피하다는 뜻을 내비쳤다.

이들 기업이 가격을 인상한 이유는 공급망 병목 현상과 원자재 가격·인건비 상승 등이 얽히면서 인플레이션을 자극했기 때문이다. 세계적으로 코로나19 사태가 진정 국면에 들어서면서 위축됐던 수요가 폭발했지만 공급이 이를 감당하지 못하면서 유가 등 원자재 비용이 급격히 상승했다. 이에 더해 코로나19 경기 부양책으로 실업 급여 액수가 커지자 적극적으로 구직에 나서는 이들이 줄었다. 주식·부동산 등 자산 가격 급등에 따라 조기 은퇴를 선택한 이들이 증가한 것도 구인난의 원인이 됐다.

이미 미국의 소비자물가 상승률은 5달째 4∼5%선을 유지하며 미 중앙은행인 연방준비제도(연준)의 목표치 2%를 배 이상 초과한 상태다. 인플레이션이 장기화되자 연준은 지난 21일 “최근 몇 주간 경제 활동이 보통 수준으로 증가하고 있지만, 대부분의 지역에서 성장 속도가 느려졌다”며 경제성장이 둔화하고 있다는 분석도 내놨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中, 요소수 원료 신속 통관 韓 요청에 ‘검토 중’”
    398 2021.11.08
    2021.11.08
    398
  • 3만마리가 컹컹… 꿈의 섬 괌, ‘유기견 천지’로 전락
    324 2021.11.08
    2021.11.08
    324
  • 모친 소셜연금 타먹다 실형
    263 2021.11.08
    2021.11.08
    263
  • 12cm 꼬리 달고 태어난 아기, 끝엔 공도 달렸다…브라질 깜짝
    500 2021.11.07
    2021.11.07
    500
  • 홍라희 선물에 놀란 해인사 주지스님…“내것 네것 없는 세상”
    371 2021.11.06
    2021.11.06
    371
  • 그날의 목숨 건 사투… 그때 그 아이는 어디에
    520 2021.11.06
    2021.11.06
    520
  • 살인에 시신 100여구 능욕까지…英병원 34년 미제 풀려
    389 2021.11.05
    2021.11.05
    389
  • 인력난에도 여성들의 직장 복귀가 힘든 이유? … “오르는 보육비 감당 어려워”
    262 2021.11.05
    2021.11.05
    262
  • 7일 서머타임 해제
    341 2021.11.05
    2021.11.05
    341
  • ‘알래스카 인구만큼 사라졌다’
    344 2021.11.05
    2021.11.05
    344
  • 中 확진자 늘자 살벌한 엄포 “방역 어기면 최고 사형”
    369 2021.11.04
    2021.11.04
    369
  • ‘현실판 테이큰’ 피의 복수한 아버지에 모금 시작한 의붓딸
    518 2021.11.04
    2021.11.04
    518
  • “전 재산 날려”…‘오겜’ 코인 탑승한 中투자자의 비극
    306 2021.11.03
    2021.11.03
    306
  • 벨기에서 수직으로 선 다리, 미끄러진 자동차
    334 2021.11.03
    2021.11.03
    334
  • "부디 때리지만 말아주오" 55세男에 9살 딸 판 아빠의 비극
    322 2021.11.02
    2021.11.02
    32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23 명현재 접속자
  • 311 명오늘 방문자
  • 957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65,463 명전체 방문자
  • 4,211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