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몸짱 간호사 달력' 낸 병원 남자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몸짱 간호사 달력' 낸 병원 남자들…

HawaiiMoa 0 361 2021.11.20 07:11
7cf5682933db2fd083caf59b3aac718550ea0b9fb2b4d238af059b3daa0ff962.jpg
 

(서울=연합뉴스) 계승현 기자 = 서울아산병원 응급실 소속 남자 간호사 10명이 1년간의 뜨거운 노력 끝에 '몸짱 간호사 달력' 모델로 변신했다.

신종 코로나바이러스 감염증(코로나19) 유행으로 모두가 지쳐 있는 요즘, 환자와 의료진에게 응원의 메시지와 긍정적 에너지를 전하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다.

20일 서울아산병원에 따르면 이 병원 응급실 소속 남자 간호사 10인이 내달 초 달력을 선보일 예정이며, 판매금액 전액을 '사회복지공동모금회'로 기부한다.

간호사들은 코로나19 사태가 1년이 넘어가던 지난해 12월께 지칠 대로 지쳐 '매너리즘'을 겪으며 새로운 동기부여가 필요하다고 느꼈다고 한다.

동시에 체력과 정신력을 길러 응급 환자를 더 잘 돌봐야겠다는 생각을 하게 됐다. 응급실에서 마주치는 환자나 보호자들이 난폭하거나 격앙된 경우가 종종 있어, 간호사라는 직업에 '강인함'의 이미지를 연결시키고 싶었다는 것이다.

달력 제작을 주도한 응급간호팀 소속 김윤섭 간호사는 프로젝트 소개 영상에서 "처음에 달력 제작을 시작했던 건, 운동을 좋아하는 같은 부서원끼리 추억을 만들어보고자 하는 작은 움직임이었다"며 "이제 많은 동료 간호사의 삶이 함께 바뀌었다"고 전했다.

다른 한 간호사는 "생활패턴을 완전히 바꿨다. 일 끝나면 야식 먹고 좋아하는 술 마시는 게 낙이었는데 이 프로젝트를 시작하면서 여러 운동을 배웠고, 살도 많이 빠지고 몸도 많이 가벼워졌다"고 말했다.

이들은 상대적으로 소수인 남자 간호사들이 모여서 달력을 만들었다는 점에도 의미를 부여했다. 그러면서 "한 듀티(근무 시간)에 남자가 대부분인 날도 있을 정도"로 간호사 직군에서 남성의 비율이 늘고 있다는 점도 강조했다. 서울아산병원 응급실 간호사 중 남성 비율은 약 18%(110명 중 20여명)로, 병원 전체 간호사 중 남성의 비율(6%)보다 훨씬 높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폐지 할머니 둘러싼 중학생 무리…포착된 ‘반전’
    643 2021.11.27
    2021.11.27
    643
  • 일본서 여성 마스크 ‘쓰윽’ 벗겨 달아나…경찰 추적 중
    675 2021.11.27
    2021.11.27
    675
  • 홍콩 식당사장, 술김에 내뱉은 “직원 휴가 7억 지원” 현실로
    648 2021.11.26
    2021.11.26
    648
  • ‘현실판’ 오징어게임 우승자 나왔다… “상금 5억 지급”
    637 2021.11.26
    2021.11.26
    637
  • 델타보다 센 '누' 변이 나타났다
    593 2021.11.26
    2021.11.26
    593
  • 악어 인형인 줄 알았는데… 셀카 찍던 관광객의 끔찍한 결말
    648 2021.11.25
    2021.11.25
    648
  • 자기 자신과 결혼→석달 만에 이혼…브라질 모델, 왜?
    632 2021.11.25
    2021.11.25
    632
  • 아인슈타인 직접 쓴 ‘상대성이론 원고’ 150억원 낙찰
    564 2021.11.25
    2021.11.25
    564
  • 명품의 이유있는 팬데믹 초대박
    640 2021.11.25
    2021.11.25
    640
  • ‘코로나 안정세’ 이스라엘 비결은 “부스터샷”
    478 2021.11.25
    2021.11.25
    478
  • 1800년대 마지막 생존자, 필리핀 할머니 124세로 별세
    738 2021.11.25
    2021.11.25
    738
  • 가로등에 테이프로 꽁꽁 묶인 멕시코 도둑들…
    628 2021.11.24
    2021.11.24
    628
  • “돈 보고 결혼” 악플 시달렸는데…알고 보니 ‘손녀’
    670 2021.11.24
    2021.11.24
    670
  • 영화 ‘아마겟돈’ 현실로…인류 최초 ‘소행성 충돌’ 실험 우주선 발사
    676 2021.11.24
    2021.11.24
    676
  • CNN “올해 한국 드라마 끝내줘”…‘지옥’ 제2의 ‘오겜’되나
    303 2021.11.24
    2021.11.24
    30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8 명현재 접속자
  • 591 명오늘 방문자
  • 957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65,743 명전체 방문자
  • 4,223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