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00만원에 산 ‘명품’ 알고 보니 ‘짝퉁’…밀수업자 검거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100만원에 산 ‘명품’ 알고 보니 ‘짝퉁’…밀수업자 검거

HawaiiMoa 0 387 2021.11.23 07:18

관세청


짝퉁 해외 명품을 정품으로 속여 수입한 뒤 유통한 일당이 세관 당국에 붙잡혔다.

부산본부세관은 관세법, 상표법, 자유무역협정(FTA) 관세법 위반 등의 혐의로 A씨 등 2명을 검찰에 불구속 송치했다고 23일 밝혔다.

세관에 따르면 A씨 등은 지난해 3~9월 이탈리아에서 명품의 상표를 위조한 의류 등 735점(정품 시가 4억6000만원)을 수입하면서 허위 원산지 증빙서류(송품장)를 제출하는 수법으로 정품으로 위장·통관한 혐의를 받고 있다.

세관 조사 결과, 이들은 해외 명품 병행 수입 업체를 운영하던 것으로 파악됐다. 이 때문에 이들이 취급한 제품들은 진품과 짝퉁을 전문가들조차 판단해 내기 힘든 이른바 ‘특 A’ 제품을 취급했다.

A씨는 이탈리아 현지에서 유명 명품 제품과 구별이 어려울 정도로 정교한 짝퉁을 샀고, B씨는 앞서 거래한 이탈리아 진품 수출업자가 발행했던 무역서류를 도용한 허위 서류를 마련해 위조품 수입을 진품처럼 수입했다고 세관은 설명했다.

이들이 이렇게 수입한 짝퉁 제품을 명품 매장과 온라인 쇼핑몰을 통해 티셔츠 1장당 80만~100만원(백화점 등에서 160만원 상당)에 판매한 것으로 알려졌다.

세관은 이들이 보관 중이던 짝퉁 명품 의류 155점을 압수했다.

이들은 또 짝퉁 명품 수입 대금을 지급하는 과정에서 국내 불법을 통해 현금으로 의뢰인이 지정하는 사람에게 전달하는 이른바 ‘환치기’를 이용한 혐의도 받는다. 또 한-EU FTA 협정세율(0%)을 적용받아 1억원의 세금을 포탈한 혐의도 받고 있다.

아울러 핸드백이나 벨트 등 명품 28점을 자가사용 물품인 것처럼 가장해 추가 밀수입한 것으로 파악됐다고 세관은 밝혔다.

세관은 "명품의 공식 쇼핑몰이나 매장이 아닌 곳에서 제품을 살 때 주의가 필요하다"면서 "앞으로도 위조 상품을 이용해 소비자를 기만하고 무역 질서를 어지럽히는 불법·부정 무역 행위를 엄정 단속할 계획"이라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코로나 안정세’ 이스라엘 비결은 “부스터샷”
    476 2021.11.25
    2021.11.25
    476
  • 1800년대 마지막 생존자, 필리핀 할머니 124세로 별세
    733 2021.11.25
    2021.11.25
    733
  • 가로등에 테이프로 꽁꽁 묶인 멕시코 도둑들…
    624 2021.11.24
    2021.11.24
    624
  • “돈 보고 결혼” 악플 시달렸는데…알고 보니 ‘손녀’
    668 2021.11.24
    2021.11.24
    668
  • 영화 ‘아마겟돈’ 현실로…인류 최초 ‘소행성 충돌’ 실험 우주선 발사
    668 2021.11.24
    2021.11.24
    668
  • CNN “올해 한국 드라마 끝내줘”…‘지옥’ 제2의 ‘오겜’되나
    298 2021.11.24
    2021.11.24
    298
  • 자녀없는 성인 44% 앞으로도 안 가질 것
    268 2021.11.24
    2021.11.24
    268
  • 항공 이용객, 코로나 이후 최고치
    377 2021.11.24
    2021.11.24
    377
  • 100만원에 산 ‘명품’ 알고 보니 ‘짝퉁’…밀수업자 검거
    388 2021.11.23
    2021.11.23
    388
  • “원하는 만큼 벌어가라”… 엘살바도르, 이번엔 ‘비트코인 도시’ 추진
    595 2021.11.22
    2021.11.22
    595
  • 생산 ‘족쇄’ 풀리는 아시아… 글로벌 공급망 정상화 잰걸음
    549 2021.11.22
    2021.11.22
    549
  • "영화의 한장면 같았다"…명품매장 순식간에 턴 80명의 떼도둑
    549 2021.11.21
    2021.11.21
    549
  • 현금수송차 문 열리며 '돈벼락'…"완전 미쳤다" 고속도로 마비
    511 2021.11.21
    2021.11.21
    511
  • “애인이 승려랑 한 방에서…” 사찰 찾아 난동
    496 2021.11.21
    2021.11.21
    496
  • 中뷔페 ‘먹방러’ 출입금지 “만원에 새우4㎏ 먹어치워”
    408 2021.11.21
    2021.11.21
    40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23 명현재 접속자
  • 357 명오늘 방문자
  • 622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59,216 명전체 방문자
  • 4,100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