집에 들어온 뱀 연기피워 쫓아내려다 집 한채 모두 태워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집에 들어온 뱀 연기피워 쫓아내려다 집 한채 모두 태워

HawaiiMoa 0 588 2021.12.04 04:25
1115599 기사의 0번째 이미지

뱀 쫓으려다 집 한 채 다 태워

미국의 한 집주인이 실내에 들어온 뱀을 쫓아내기 위해 연기를 피우려 석탄에 불을 붙였다가 집 대부분을 태워 먹었다.

4일 미 CNN방송 보도에 따르면 지난달 23일 오후 10시께 미국 메릴랜드주 풀스빌에 있는 한 가정집에서 불이 나 소방당국이 진화작업을 벌였다.

당시 75명의 소방관이 투입돼 수 시간 만에 큰불을 잡았지만, 화재 규모가 컸던 탓에 진화 작업은 다음 날 오전까지 이어졌다.

화재 당시 집안에 사람이 없어 부상자는 없었으나 집 대부분을 태워 100만 달러(11억여 원)가 넘는 재산피해가 난 것으로 전해졌다.

소방당국 조사 결과 이날 화재는 집주인이 지하실에 들어온 뱀을 연기로 쫓아내기 위해 석탄 조각을 모아놓고 불을 붙였다가 발생한 것으로 드러났다.
 




당시 불이 붙은 석탄 조각 주위에 가연성 물질이 많았던 까닭에 큰불로 번졌고, 건물 전체가 순식간에 화염에 휩싸였다.

뱀이 몇 마리가 집 안에 들어왔는지, 어떤 종인지는 알려지지 않았다.

소방당국 관계자는 "뱀은 집주인뿐만 아니라 이전 세입자에게도 골칫거리였다"며 "유해 동물 방제 문제는 직접 대응하기보다는 전문가에게 맡기는 것이 좋다"고 말했다.

CNN은 집 안에 있었다는 뱀들도 큰불에서 살아남지는 못했을 것이라고 덧붙였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0대 남녀의 21년전 실종 미제사건, 유튜버가 해결
    673 2021.12.12
    2021.12.12
    673
  • 딸 신분증으로 20대男과 사귀고 대출까지한 엄마
    623 2021.12.12
    2021.12.12
    623
  • 흑인 학생 이름 잘못 불렀다가… 인종차별 논란 해고된 교수
    637 2021.12.12
    2021.12.12
    637
  • “백신 대신 맞아드려요” 뉴질랜드서 하루 10회 대리 접종
    471 2021.12.12
    2021.12.12
    471
  • 美 중서부, 100여년만 최악 토네이도…사망 100여명
    606 2021.12.11
    2021.12.11
    606
  • 美서 음주운전 사고에 ‘356조원 배상’ 판결…사상 최대
    624 2021.12.11
    2021.12.11
    624
  • 뉴질랜드도 한류…현지인들 ‘갓’ 쓰고 한국 퀴즈 대결
    478 2021.12.11
    2021.12.11
    478
  • “돈 받고 대신” 하루에 백신 10번 맞은 뉴질랜드 남성
    684 2021.12.11
    2021.12.11
    684
  • 머스크 테슬라 CEO가 대학 조교 시절 채점한 과제물 "7753달러에 판매"
    682 2021.12.11
    2021.12.11
    682
  • 이부진 ‘세계서 가장 영향력 있는 여성’ 89위…1위는?
    670 2021.12.11
    2021.12.11
    670
  • 계산 거절한 남성 옷에 손 ‘불쑥’…20대 여성, 벌금 확정
    628 2021.12.11
    2021.12.11
    628
  • 만취상태로 승무원 폭행한 남성 … 델타, ‘비상착륙’
    525 2021.12.11
    2021.12.11
    525
  • 구인난 속 코스트코 직원 ‘시급 29.5달러 자랑’ 화제
    508 2021.12.10
    2021.12.10
    508
  • ‘낙타 미모’에 걸린 상금 770억…낙타에 보톡스 주사까지
    695 2021.12.10
    2021.12.10
    695
  • ‘팻말난입’에 우르르…민폐 관객,벌금 1200유로 판결
    542 2021.12.10
    2021.12.10
    542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6 명현재 접속자
  • 327 명오늘 방문자
  • 494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71,861 명전체 방문자
  • 4,319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