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행기 착륙장치에 숨어 ‘목숨 건 밀입국’ … “세 시간이나 비행”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비행기 착륙장치에 숨어 ‘목숨 건 밀입국’ … “세 시간이나 비행”

HawaiiMoa 0 557 2021.11.29 06:55

비행기 착륙장치에 숨어 ‘목숨 건 밀입국’  … “세 시간이나 비행” 

사진/워싱턴포스트 (American Airlines planes at Miami International Airport in June. (Eva Marie Uzcategui/Bloomberg)

 

과테말라에서 출발, 마이애미에 도착하는 비행기의 착륙장치(랜딩기어)를 타고 밀입국한 남성이 체포됐다.

미 관세국경보호청(US Customs and Border Protection)에 따르면 27일(토) 26세의 남성이 랜딩기어에 몸을 숨겨 3시간을 날아왔다. 관세국경보호청은 이 남성의 국적과 성명은 밝히지 않고 발견즉시 체포한 후 병원으로 이송했지만 다행히 목숨을 건졌다고 발표했다. 

아메리칸 항공에 따르면 아메리칸 항공 1182편은 토요일 오전 10시경 마이애미 국제공항에 착륙했다. 밀입국을 시도한 남성은 랜딩기어의 비좁은 틈에 몸을 구겨넣고 목숨을 건 세 시간의 비행을 선택했다.

연방항공청에 따르면 비행기가 이륙한 뒤 기내 안과 달리 밖은 공기압이 가해지지 않고 영하 65도까지 떨어지는 온도에 노출되기 때문에 저체온증 및 저산소증으로 사망한다. 따라서 비행기 외부 장치에 몸을 숨긴다 하더라도 대다수 사망하며 살아남는다 하더라도 청력 손상을 포함한 건강상 치명적 문제를 겪게 된다.

이번 비행기 밀항 사건을 두고 과테말라의 극심한 기아문제가 원인이라는 분석이 나온다. 워싱턴 포스트는 중앙아메리카 전역에서 수많은 사람들이 빈곤과 폭력을 피해 도망치고 있다면서 이번에 발견된 남성도 같은 이유일 것이라고 전했다.

한편, 연방항공청에 따르면 비행기 외부에 몸을 숨겨 밀입국하는 사례가 간혹 보고된다. 2014년에는 캘리포니아에서 하와이까지 비행기 바퀴 쪽에 숨었던 소년이 생존했지만 청력을 잃었다. 또 2019년에는 케냐에서 런던으로 가는 케냐항공 여객기 렌딩기어에 숨었다가 추락하는 사고가 발생했으며 미국이 아프가니스탄에서 철수할 당시 탈출을 위해 군용기에 필사적으로 매달린 사람들이 추락사하기도 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페루서 온몸 묶인 미라 발견…“잉카 이전 시대 인물”
    705 2021.11.30
    2021.11.30
    705
  • LA 곱창집이 BTS 팬들로 가득 찼다…‘버터’ 떼창도
    589 2021.11.29
    2021.11.29
    589
  • 오미크론 첫 발견 남아공 의사 “증상 특이하지만 아주 경미”
    725 2021.11.29
    2021.11.29
    725
  • ‘슈퍼카 17대’ 유튜버, 실은 카푸어…“집없어 모텔 생활”
    628 2021.11.29
    2021.11.29
    628
  • 비행기 착륙장치에 숨어 ‘목숨 건 밀입국’ … “세 시간이나 비행”
    558 2021.11.29
    2021.11.29
    558
  • ‘3D 프린트 안구’ 눈에 ‘쏙’…“정말 환상적”
    621 2021.11.27
    2021.11.27
    621
  • 폐지 할머니 둘러싼 중학생 무리…포착된 ‘반전’
    634 2021.11.27
    2021.11.27
    634
  • 일본서 여성 마스크 ‘쓰윽’ 벗겨 달아나…경찰 추적 중
    667 2021.11.27
    2021.11.27
    667
  • 홍콩 식당사장, 술김에 내뱉은 “직원 휴가 7억 지원” 현실로
    639 2021.11.26
    2021.11.26
    639
  • ‘현실판’ 오징어게임 우승자 나왔다… “상금 5억 지급”
    626 2021.11.26
    2021.11.26
    626
  • 델타보다 센 '누' 변이 나타났다
    583 2021.11.26
    2021.11.26
    583
  • 악어 인형인 줄 알았는데… 셀카 찍던 관광객의 끔찍한 결말
    641 2021.11.25
    2021.11.25
    641
  • 자기 자신과 결혼→석달 만에 이혼…브라질 모델, 왜?
    628 2021.11.25
    2021.11.25
    628
  • 아인슈타인 직접 쓴 ‘상대성이론 원고’ 150억원 낙찰
    561 2021.11.25
    2021.11.25
    561
  • 명품의 이유있는 팬데믹 초대박
    635 2021.11.25
    2021.11.25
    63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7 명현재 접속자
  • 361 명오늘 방문자
  • 622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59,220 명전체 방문자
  • 4,100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