빨래하다 발견한 복권 ‘1등’ 당첨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빨래하다 발견한 복권 ‘1등’ 당첨

HawaiiMoa 0 644 2021.12.12 17:50
‘캐시 5 위드 이지 매치’ 복권 1등 당첨의 주인공 마퀴즈 베조 반스. [버지니아 로터리 홈페이지 캡처]

‘캐시 5 위드 이지 매치’ 복권 1등 당첨의 주인공 마퀴즈 베조 반스. [버지니아 로터리 홈페이지 캡처]

미국에서 세탁물에 섞여 버릴 뻔했던 복권이 1등에 당첨돼 약 4억5000만원의 당첨금을 받은 사례가 나와 화제를 모으고 있다.  

10일(현지시간) 국제합동통신 UPI 등 외신에 따르면 미국 버지니아주에 사는 퇴역 군인 출신 마퀴즈 베조 반스는 세탁을 하던 중 복권을 발견해 38만7450달러(약 4억4900만원)의 당첨금을 받게 됐다.

반스는 한 편의점에서 당첨 발표일이 10월23일인 복권 ‘캐시 5 위드 이지 매치’를 구입했다. 그가 구입한 복권은 5개의 당첨 번호를 맞춰야 하는 구조다. 해당 회차에 당첨 번호가 나오지 않으면 당첨금이 이연돼 다음 회차에 당첨금이 증가한다. 

반스는 특정한 수를 고르지 않고 컴퓨터가 무작위로 번호를 선택하는 자동 추첨 방식을 택했다. 이후 그는 복권 구입 사실을 잊고 있다가 빨래를 하면서 복권을 발견하게 됐다.  

반스는 “나는 복권을 거의 버릴 뻔했다”며 “(당첨금이) 몇 달러짜리일 수 있다고 생각해 (당첨 여부를) 확인하기로 했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0시간 거리 헤맨 코로나 확진 산모 “위급상황에 갈 병상 없어”
    511 2021.12.15
    2021.12.15
    511
  • SNS 울린 이 사진…‘크리스마스트리를 주운 소년’
    430 2021.12.15
    2021.12.15
    430
  • 美 중부 토네이 보험 청구액 50억 달러(약 6조원)육박할 듯
    595 2021.12.15
    2021.12.15
    595
  • 검찰이 압수한 ‘그놈’ 시계3점 4억7747만원에 팔려
    688 2021.12.15
    2021.12.15
    688
  • 참돔은 알고 있었다?…제주 지진 전 포착된 기이현상들
    571 2021.12.15
    2021.12.15
    571
  • 머스크 “도지코인으로 테슬라 제품 살 수 있어”
    413 2021.12.14
    2021.12.14
    413
  • 남극 초대형 빙하 ‘방어막’ 5년내 붕괴…해수면 상승 수세기 앞당겨
    600 2021.12.14
    2021.12.14
    600
  • “기모노 맞아?” 日도 외면한 미스재팬 ‘투머치’ 드레스
    447 2021.12.14
    2021.12.14
    447
  • “10대는 강간혐의로 기소될 수 없어”
    367 2021.12.14
    2021.12.14
    367
  • 엉뚱한 집 들이닥쳐…알몸 시민에 수갑채운 美 경찰
    1197 2021.12.14
    2021.12.14
    1197
  • 중국 인기 쇼호스트들, 갑자기 인터넷서 자취 감췄다
    445 2021.12.13
    2021.12.13
    445
  • 구인난에 치솟는 산타 몸값… 두 달에 최대 1100만원
    653 2021.12.13
    2021.12.13
    653
  • ‘장관의 150만원 금박 스테이크’ 논란… 5만원짜리 등장
    343 2021.12.13
    2021.12.13
    343
  • 세계에서 가장 큰 310㎏ 블루 사파이어 공개
    644 2021.12.13
    2021.12.13
    644
  • 속옷 차림으로 ‘승무원 유니폼’ 유튜버…성상품화 논란
    571 2021.12.13
    2021.12.13
    57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0 명현재 접속자
  • 673 명오늘 방문자
  • 550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72,757 명전체 방문자
  • 4,331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