뉴질랜드 ‘담배금지국’ 되나…현 8세 평생 담배 못산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뉴질랜드 ‘담배금지국’ 되나…현 8세 평생 담배 못산다

HawaiiMoa 0 659 2021.12.09 09:02


뉴질랜드가 단계적으로 담배 판매 금지를 추진한다.

9일 블룸버그통신 등 외신에 따르면 뉴질랜드 정부는 이 같은 법안을 내년 6월 도입해 2027년부터 성인이 되는 국민은 담배를 법적으로 구매할 수 없게 된다.

아이샤 베럴 보건 차관은 “우리는 다음 세대가 절대 흡연을 시작하지 않도록 담배 제품의 판매와 공급 행위를 불법으로 만들 것”이라며 “2008년 이후 출생자는 앞으로 성인이 돼도 담배를 구매할 수 없을 것”이라고 설명했다. 2073년이 되면 60세 이하 모든 국민이 담배를 합법적으로 구매할 수 없게 된다.

법이 시행될 경우 뉴질랜드는 부탄에 이어 세계에서 가장 엄격한 담배규제를 시행하는 국가가 된다. 앞서 부탄은 2005년 세계 최초로 담배 판매를 전면 금지한 바 있다.

뉴질랜드의 새로운 법안은 강력한 규제를 통해 2024년부터 실질적인 담배 가게의 수를 크게 줄이고, 2025년부터는 니코틴 함량을 매우 낮춘 전자 훈증 담배 제품만을 팔도록 한다.

뉴질랜드 정부는 2025년까지 흡연자 수를 전체 인구의 5% 미만으로 낮추기 위한 ‘담배 연기 없는 국가’ 정책을 시행 중이다.

현재 뉴질랜드에서 흡연으로 인한 사망자 수는 연간 5000명에 달하며 이는 전체 사망자의 15%를 차지하는 것으로 추산된다. 흡연율은 유럽계 뉴질랜드인의 경우 10%로 낮아졌지만 원주민인 마오리족과 남태평양계 뉴질랜드인은 각각 28%와 18%로 여전히 높은 수준이다.

과거 뉴질랜드 정부는 담배 가격과 소비세를 높여 흡연율을 낮추려 했다. 하지만 저소득층이 반발하면서 비판에 직면했다. 베럴 차관은 “소비세 인상의 영향은 이미 충분히 봤다. 정부는 이런 조치가 더는 금연에 도움이 되지 않으며, 담배를 끊기 위해 애쓰는 흡연자를 더 힘들게 할 뿐이라는 점을 인식하고 있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엉뚱한 집 들이닥쳐…알몸 시민에 수갑채운 美 경찰
    1193 2021.12.14
    2021.12.14
    1193
  • 중국 인기 쇼호스트들, 갑자기 인터넷서 자취 감췄다
    433 2021.12.13
    2021.12.13
    433
  • 구인난에 치솟는 산타 몸값… 두 달에 최대 1100만원
    645 2021.12.13
    2021.12.13
    645
  • ‘장관의 150만원 금박 스테이크’ 논란… 5만원짜리 등장
    335 2021.12.13
    2021.12.13
    335
  • 세계에서 가장 큰 310㎏ 블루 사파이어 공개
    635 2021.12.13
    2021.12.13
    635
  • 속옷 차림으로 ‘승무원 유니폼’ 유튜버…성상품화 논란
    563 2021.12.13
    2021.12.13
    563
  • 빨래하다 발견한 복권 ‘1등’ 당첨
    640 2021.12.12
    2021.12.12
    640
  • 코로나 꺾이자 성병 퍼졌다…日 6000명 매독 폭증, 무슨일
    409 2021.12.12
    2021.12.12
    409
  • 10대 남녀의 21년전 실종 미제사건, 유튜버가 해결
    666 2021.12.12
    2021.12.12
    666
  • 딸 신분증으로 20대男과 사귀고 대출까지한 엄마
    612 2021.12.12
    2021.12.12
    612
  • 흑인 학생 이름 잘못 불렀다가… 인종차별 논란 해고된 교수
    626 2021.12.12
    2021.12.12
    626
  • “백신 대신 맞아드려요” 뉴질랜드서 하루 10회 대리 접종
    463 2021.12.12
    2021.12.12
    463
  • 美 중서부, 100여년만 최악 토네이도…사망 100여명
    597 2021.12.11
    2021.12.11
    597
  • 美서 음주운전 사고에 ‘356조원 배상’ 판결…사상 최대
    620 2021.12.11
    2021.12.11
    620
  • 뉴질랜드도 한류…현지인들 ‘갓’ 쓰고 한국 퀴즈 대결
    471 2021.12.11
    2021.12.11
    47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5 명현재 접속자
  • 189 명오늘 방문자
  • 499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64,384 명전체 방문자
  • 4,211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