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무사 눕히고 자궁모형 올려 찰칵" 한의원 원장 황당 갑질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조무사 눕히고 자궁모형 올려 찰칵" 한의원 원장 황당 갑질

HawaiiMoa 0 615 2021.12.20 08:03
[YTN 캡처]

[YTN 캡처]

한의원 원장이 간호조무사를 상대로 동의 없이 배에 침을 놔 멍을 들게 하고, 사진을 찍어 홍보용으로 게시하는 등 갑질을 했다는 주장이 제기됐다.

20일 YTN 보도에 따르면 경기도 용인에 위치한 한 한의원에서 근무하는 간호조무사 이 모씨가 이런 내용의 제보를 해 왔다. 이씨의 배를 찍은 사진을 보면, 배꼽 아래 멍 자국이 선명히 보인다.

이씨는 “한의원 원장이 설명 없이 침대에 누우라고 하더니 배에 침을 꽂고 사진을 찍었다”고 주장했다.

한의원 원장이 이씨 배를 찍은 사진은 병원 홍보에 사용됐다. 또 배에 자궁 모형을 올려둔 사진도 인터넷에 게시됐다.

[YTN 캡처]

[YTN 캡처]

그뿐만 아니라, 원장이 “떠든다”는 이유로 “퇴사를 감수하겠다”는 서약서를 쓰게 하고, 일부 직원 실수로 누수 사고가 생기자 직원 대부분의 월급을 6개월 동안 5만 원씩 깎았다는 주장도 제기됐다.

이에 대해 원장은 “정확히 기억나지 않는다”면서도 “강제성은 없었다”고 반박했다.

또 서약서를 쓰게 한 것에 대해선 “경각심을 높이려던 차원”이라며 “대신 직원들에게 잘해 준 부분이 훨씬 더 많다”고 주장했다.

고용노동청은 해당 한의원에 대해 직장 내 괴롭힘과 성희롱 신고를 접수하고 간호조무사의 진술을 들은 뒤 원장 등에 대해 조사에 나설 방침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영국서 산책하던 대형 불도그…성폭행 용의자 붙잡아
    646 2021.12.27
    2021.12.27
    646
  • “오미크론, 코로나→감기 전락하는 첫 단계일 수도”
    652 2021.12.27
    2021.12.27
    652
  • 코로나바이러스, 장기 곳곳에 숨어 몇 달씩 체내 잔류
    696 2021.12.26
    2021.12.26
    696
  • “방 3000개가 텅텅”…北류경호텔, 올해도 어김없이 ‘최악의 건물’
    690 2021.12.26
    2021.12.26
    690
  • “샤부샤부에서 콘돔 나왔다” 고객 항의, 알고 보니…
    670 2021.12.26
    2021.12.26
    670
  • TV속 음식, 화면 핥아 맛 본다...가격은 104만원
    682 2021.12.26
    2021.12.26
    682
  • “일본 열도 최근 연쇄 지진”… 일본 후지산 대폭발 전조?
    662 2021.12.26
    2021.12.26
    662
  • 릴리 콜린스 ‘아무 노래 챌린지’ 도전에…지코 “OMG”
    686 2021.12.25
    2021.12.25
    686
  • 출생 직후 버림받은 샴쌍둥이…19년 만에 전기공 꿈 이뤘다
    665 2021.12.25
    2021.12.25
    665
  • 코로나 때문에…성탄절 ‘항공대란’, 주말 4500편 취소
    652 2021.12.25
    2021.12.25
    652
  • ‘인류의 눈’ 제임스 웹 우주로 발사… 130억년 우주 비밀 밝힌다
    628 2021.12.25
    2021.12.25
    628
  • "하루에 포르노 수백개 본다"…1만명 직원들 고통 호소
    708 2021.12.24
    2021.12.24
    708
  • 돼지 화가 ‘피그카소’ 작품 3100만원에 팔렸다… 역대 최고가
    456 2021.12.24
    2021.12.24
    456
  • 루돌프 코 빨갛지만… 캐나다 “산타 백신접종 완료, 입국 허가”
    739 2021.12.24
    2021.12.24
    739
  • 피부에 좋은 콜라겐, 암 재발도 막아
    683 2021.12.24
    2021.12.24
    68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2 명현재 접속자
  • 515 명오늘 방문자
  • 676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73,275 명전체 방문자
  • 4,343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