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로나 양성 13세 아들 자동차 트렁크에 가둔 엄마 … “코로나 옮길까봐”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코로나 양성 13세 아들 자동차 트렁크에 가둔 엄마 … “코로나 옮길까봐”

HawaiiMoa 0 711 2022.01.10 07:25

코로나 양성 13세 아들 자동차 트렁크에 가둔 엄마 … “코로나 옮길까봐” 

사진/ KWTX 캡쳐

휴스턴의 40대 여성이 코로나19 양성 판정을 받은 13세 아들을 자동차 트렁크에 가둔 혐의로 기소됐다.

휴스턴 법원 문서에 따르면 세라 빔(41세)은 13세 아들이 코로나 양성판정을 받자 자신의 감염을 방지하기 위해 아들을 자동차 트렁크에 태운 채 코로나 검사소로 향했다.

검사소에서 세라 빔은 사이프레스-페어뱅크스 교육구 보건서비스국장에게  “아이가 양성판정을 받아 트렁크 안에 있다”고 말했고 트렁크 안에는 아무런 안전장치 없이 소년이 누워 있었다. 교육구측은 왜 아이가 트렁크에 있느냐고 물었고 아이의 엄마는 “자신이 코로나 바이러스에 노출될 것을 우려해 트렁크에 태웠다”고 말했다.

사이프레스-페어뱅크스 교육구는 세라 빔을 경찰에 신고했고 해당 교육구 소속 교사이기도 한 그녀는 결국 체포영장을 발부 받았다. 교육구 측은 “소년은 다행히 무사하고 건강에 문제는 없다”고 밝혔다.

세라 빔은 교육구로부터 행정휴가를 처분받았으며 아동학대 중범죄혐의를 받고 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트럼프-머스크 화해?…불화 3개월만에 커크 추모식서 '악수'
    113 2025.09.22
    2025.09.22
    113
  • 미국인 75% "미국 잘못된 길로 간다"…공화 지지자서 크게 늘어
    89 2025.09.20
    2025.09.20
    89
  • “당첨도 어려운데 매년 10만 불?”.. H-1B 문턱, 사실상 닫힌다
    67 2025.09.20
    2025.09.20
    67
  • 공짜 지원은 없다…"트럼프, 5천억원대 대만 무기지원 승인거부"
    98 2025.09.19
    2025.09.19
    98
  • 트럼프·시진핑, 3개월여 만에 전화 통화
    89 2025.09.19
    2025.09.19
    89
  • 트럼프 외국인들의 반미, 테러옹호에 이어 커크 암살 등 정치폭력 찬양도 추방한다
    87 2025.09.17
    2025.09.17
    87
  • '머스크와 절연' 성전환 딸, 뉴욕 런웨이 데뷔…"다양성 강조"
    92 2025.09.17
    2025.09.17
    92
  • 미국 8월 수입물가 예상 밖 상승…전월 대비 0.3%↑
    105 2025.09.16
    2025.09.16
    105
  • 美, 日서 최신 중거리미사일 '타이폰' 언론 공개…중국 압박
    112 2025.09.16
    2025.09.16
    112
  • 탄약 줍다가…伊 18세 사격 챔피언의 안타까운 죽음
    711 2022.01.10
    2022.01.10
    711
  • 코로나 양성 13세 아들 자동차 트렁크에 가둔 엄마 … “코로나 옮길까봐”
    712 2022.01.10
    2022.01.10
    712
  • 파키스탄 눈 구경하려다 폭설에 갇혀 참변…최소 22명 사망
    778 2022.01.09
    2022.01.09
    778
  • 日, 감염 급증에도 식당-관광지에 인파 몰리는 기현상
    764 2022.01.09
    2022.01.09
    764
  • ‘채굴 2위국’ 카자흐 사태에… 비트코인 폭락
    782 2022.01.09
    2022.01.09
    782
  • 갑자기 붕괴된 브라질 암벽, 관광보트 덮쳤다
    734 2022.01.08
    2022.01.08
    73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0 명현재 접속자
  • 303 명오늘 방문자
  • 531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63,340 명전체 방문자
  • 4,187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