아시아계 정신치료 증가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아시아계 정신치료 증가

HawaiiMoa 0 389 2021.10.18 09:56

40% 이상, 불안 및 우울 증세 보여

팬데믹 이후 혐오범죄가 급증하면서 정신치료를 받는 아시안들도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뉴욕타임스는 지난 15일 상당수의 아시안이 혐오범죄에 대한 불안감이 커져 정신 치료를 받고 있다고 보도했다. NYT에 따르면 아시안 정신 치료 프로그램의 수요가 전례 없는 수준으로 증가한 것으로 나타났다.

심리치료사들은 “아시안 직원들을 지원하기 위한 정신 치료 프로그램을 요청하는 회사들이 넘쳐났다”며 “아시안 문화를 이해하는 치료사를 찾기 위한 많은 환자들로부터 상담 전화를 받았다”고 전했다. 아시안심리학회(AAPA)에 따르면 아시안 40% 이상이 팬데믹 기간 불안 및 우울 증세를 보인 것으로 확인됐다. 이는 팬데믹 이전 수치인 10%에서 상당히 증가한 것이다.

또한, 팬데믹이 발생한 지 1년이 지났지만 아직도 혐오범죄에 대한 두려움이 있는 아시안이 상당수인 것으로 조사됐다. 하버드 공중보건대학에 따르면 아시안 성인 4명 중 1명이 지난 수개월 동안 위협을 받거나 신체적 공격을 받는 것을 두려워했다고 답했다. 전문가들은 “정신 질환을 겪는 아시안 비율은 보고된 수치보다 더 높을 가능성이 있다”며 “일부 아시안은 이같은 질환을 다른 사람에게 노출하는 것이 불편해하기 때문이다”고 전했다.

특히, 아시안 시니어들은 ‘정신병’에 대한 편견으로 체면을 잃지 않기 위해 참거나 숨기는 사례가 많은데, 이는 좋지 않은 결과를 초래할 수 있는 것으로 알려졌다. 심리학자들은 “세대 별로 정신 건강 관리에 대한 장벽이 있다”며 “젊은층은 정신 건강에 대해 편견을 가질 가능성이 작으나, 시니어들은 도움 없이 문제를 해결할 수 있다고 생각하는 경향이 있다”며 “그러나 대다수가 아시안을 옹호하며 혐오범죄 근절을 외칠 때 더 안전하고 건강한 사회를 만들어 갈 수 있다”고 설명했다.

NYT에 따르면 올해 상반기에 국내 대도시에서 아사인 혐오 범죄가 전년대비 164% 급증한 것으로 나타났다. 또한, 공중보건저널(BMC)은 유색인종이 백인보다 정신 건강에 대한 사회적 편견을 갖고 있다는 경향이 있다. 정신 건강 전문가들은 “지난 3월 애틀란타 총격 참사가 발생하면서 더 많은 아시안들이 혐오범죄가 생명을 위협하는 현실임을 깨닫고 있다”고 밝혔다.

김샤론 기자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젠슨 황 "사람 대체하는 건 AI 아닌 'AI 더 잘 쓰는 다른 사람'"
    1 13시간전
    05:34
    1
  • "이란, 미국이 요구한 핵농축 20년 중단·핵시설 해체 거부"
    1 13시간전
    05:26
    1
  • 팝스타 두아리파, 삼성전자에 "내 사진 무단사용" 220억원 소송
    3 05.10
    05.10
    3
  • 이란, 호르무즈에 잠수함 배치…"美제재 동참하면 통과 안돼"
    5 05.10
    05.10
    5
  • 재미동포 2세 언론인 린다 소, '2026 퓰리처상' 수상
    5 05.09
    05.09
    5
  • 李대통령 "조작기소·언론·흉기 살해위협서 국민이 절 살렸다"
    6 05.09
    05.09
    6
  • 병든 남편 주려고 단팥빵 5개 훔친 할머니에 처벌 대신 도움
    5 05.09
    05.09
    5
  • 트럼프 '호르무즈 화재' 나무호 질의에 "한국 사랑해" 동문서답
    8 05.09
    05.09
    8
  • 호르무즈 충돌 속 '종전합의' 공 다시 이란에…답 내놓나
    4 05.09
    05.09
    4
  • 美, 'UFO 파일' 공개…아폴로 미션중 달 상공 미확인 물체 포착
    5 05.09
    05.09
    5
  • 휴전파기 위험에도 '기뢰밭' 호르무즈에 구축함 넣은 트럼프
    9 05.08
    05.08
    9
  • '역대 최연소' 레빗 백악관 대변인, 둘째 딸 출산
    9 05.08
    05.08
    9
  • 오바마, 토크쇼진행자에 "대통령되면 더 잘할것"…트럼프 간접비판
    10 05.07
    05.07
    10
  • 이스라엘 군인, 이번엔 '성모상 능멸' 사진 논란
    11 05.07
    05.07
    11
  • "미-이란, 1페이지짜리 '종전 MOU' 근접"
    14 05.06
    05.06
    14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8 명현재 접속자
  • 578 명오늘 방문자
  • 550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72,662 명전체 방문자
  • 4,331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