위안부 할머니 이용, 가슴이 찢어진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위안부 할머니 이용, 가슴이 찢어진다

HawaiiMoa 0 499 2021.10.09 05:49

2c8d84cb436f3e0e4a9ab2f6933a896d_1633794393_6111.jpg
 

윤미향 의원(사진)이 위안부 할머니들을 위한 후원금을 빼내 갈비를 사먹고 마사지까지 받은 것으로 공개되면서 한인들이 분노하고 있다.

윤 의원은 미국을 방문해 할머니 후원행사를 하기도 했고, 모금에 동참한 한인들도 있다. 한인 박씨는 “위안부 할머니들을 이용해 사리사욕을 챙기며 할머니를 두 번 짓밟는 모습에 가슴이 찢어진다”며 “끝까지 부인하며 국회의원 배지를 지키려는 뻔뻔함에 혀를 내두르게 된다”고 말했다.

이인탁 변호사는 윤 의원이 미국에서 이런 문제를 일으켰다면 더 높은 형량을 받을 것이라고 했다. 이 변호사는 “미국 법리적 관점에서 보면, 공금횡령 중에서도 할머니 후원금을 가로채는 것은 더 악랄한 것이기 때문에 형량이 높아진다”며 “한국 법체계에서는 이런 점이 반영되지 않은 것으로 알고 있다. 그래서 국민들이 정의가 이뤄지지 않는다고 생각해 더 분노하는 것”이라고 했다.

윤미향의 구체적인 횡령 내역은 지난 4일 국민의 힘 전주혜 의원이 공개했다. 전 의원이 법무부로부터 제출받은 공소장의 ‘범죄 일람표’를 보면, 윤 의원은 갈비집에서 26만원, 발마사지 집에서 9만원을 썼다. 자신의 과속 과태료 8만원도 공금 계좌에서 냈다. 모금액 182만원을 별다른 표기 없이 자기 딸 계좌로 이체하기까지 했다. 이렇게 생활비로 쓴 돈이 217차례에 걸쳐 1억원(약 8만4000불)이라는 혐의를 받고 있다.

윤 의원은 횡령 외에 정부와 지자체를 속여 보조금 3억6000여 만원을 챙긴 혐의도 받고 있다. 중증 치매이던 위안부 할머니의 심신장애를 이용해 상금 5000만원을 기부하게 했다는 혐의까지 있다. 이 같은 파렴치는 위안부 운동을 이끈 피해자 할머니가 “윤미향에게 30년 동안 이용만 당했다”고 폭로하면서 알려졌다. 윤 의원 측은 할머니를 치매 또는 토착 왜구 세력으로 몰았지만, 검찰 공소장은 “나는 재주 넘고 돈은 그들이 받아먹었다”는 피해 할머니 절규가 왜 나왔는지 설명해준다.

한편, 윤미향 의원은 혐의를 부인하고 있다. 언급된 건들은 공적업무나 복리후생 비용으로써 공금으로 회계 처리한 것들이라며 개인용도 지출은 모금한 돈이 아닌 개인 자금에서 지출된 것이라고 주장하고 있다.

윤 의원 사건은 작년 9월 기소된 지 11개월 만인 지난 8월 정식 재판이 처음으로 열려 아직도 1심 재판이 진행 중이다. 윤 의원 측이 공판준비기일에 “검찰의 공소 사실이 특정되지 않았다”는 등의 문제 제기를 했고, 재판부가 이를 받아주면서 재판 준비 과정이 길어졌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李대통령 "구금사태 재발 않길…관세협상 '상업적 합리성' 보장"
    112 2025.09.23
    2025.09.23
    112
  • 음주운전하다 걸리자 차 세워놓고 달아난 '165만 유튜버' 체포
    116 2025.09.23
    2025.09.23
    116
  • 한국 우체국서 미국행 국제우편 다시 열린다
    120 2025.09.23
    2025.09.23
    120
  • 서울 도심 활보한 혐중시위…원색적 욕설에 몸 피한 中관광객
    116 2025.09.23
    2025.09.23
    116
  • 유엔보고관 "북한군 열악…가족이 보내는 식량으로 살아남기도"
    112 2025.09.22
    2025.09.22
    112
  • 모건스탠리 "한국 반도체 업종 의견, 시장평균→매력적 상향"
    144 2025.09.22
    2025.09.22
    144
  • 방시혁, 12시간 반 경찰 2차 조사 마쳐…굳은 얼굴로 묵묵부답
    113 2025.09.22
    2025.09.22
    113
  • 한학자 총재, 구속심사서 "온 나라가 떠들썩…송구하게 생각"
    129 2025.09.22
    2025.09.22
    129
  • 李대통령 "청년이 우리의 희망…극한 경쟁에 내몰리지 않아야"
    119 2025.09.20
    2025.09.20
    119
  • 트럼프 비자수수료 100배 폭탄에…기업들 "한미협의 난항 우려"
    133 2025.09.20
    2025.09.20
    133
  • 日자민당 총재 유력 후보 고이즈미 "한일관계 진전 희망"
    111 2025.09.20
    2025.09.20
    111
  • 트럼프-시진핑, 경주APEC서 대좌…美中정상 13년만의 동시방한
    120 2025.09.20
    2025.09.20
    120
  • '혐중' 시위대, 찰리 커크 깃발 들고 명동 인근 행진
    108 2025.09.19
    2025.09.19
    108
  • 與 "국힘 당원명부에 통일교 신도 11만…종교 유착·헌법 유린
    129 2025.09.19
    2025.09.19
    129
  • 성폭행 혐의 '나는솔로' 출연자 1심 징역형…합의 등 고려 집유
    98 2025.09.19
    2025.09.19
    9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41
  • 42
  • 43
  • 44
  • 45
  • 46
  • 47
  • 48
  • 49
  • 5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6 명현재 접속자
  • 371 명오늘 방문자
  • 410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71,006 명전체 방문자
  • 4,295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