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두 자녀 양육비 미지급' 김동성 1심 실형…법정 구속은 면해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두 자녀 양육비 미지급' 김동성 1심 실형…법정 구속은 면해

최고관리자 0 65 2025.12.10 07:49

검찰 구형 '징역 4월'보다 중한 '징역 6월' 선고



94835d9db85ecb2a060f9fe014a30bf3_1765384441_0187.png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 씨 


두 자녀의 양육비를 미지급했다가 재판에 넘겨진 쇼트트랙 국가대표 출신 김동성 씨에게 1심에서 검찰 구형량보다 중한 실형이 선고됐다. 

수원지법 형사14단독 강영선 판사는 10일 양육비 이행확보 및 지원에 관한 법률 위반 혐의로 불구속기소된 김씨에게 징역 6월을 선고했다. 

이는 검찰이 구형한 징역 4월보다 무거운 형량이다. 

다만 재판부는 "피고인을 당장 구금하는 것보다 일정 기한 내 현실적으로 미지급한 양육비를 강제하는 게 미성년 자녀들을 보호하는 것에 더 합당하다고 보이는 측면이 있다"며 김씨를 법정 구속하지는 않았다. 

강 판사는 "피고인은 2018년 당시 배우자와 이혼하면서 미성년 자녀 2명에게 매월 300만원을 지급하라는 결정에도 일부만 지급했다"며 "본인의 신청에 따라 양육비가 160만원으로 감액 결정이 됐고, 이후 전 배우자의 신청으로 감치 결정이 내려지자 미지급 양육비 일부를 지급했으나 그 이후 지금까지 3년 10개월가량 전혀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고 있다"고 판시했다. 

그러면서 "이 사건 선고 무렵까지 미지급 합계가 상당히 많은 것으로 보이고 피고인의 나이, 경력, 건강, 감액된 양육비 액수 등을 고려하면 양육비를 미지급한 정당한 사유가 있다고 보이지 않는다"며 "피고인은 자녀들에게 양육비를 지급하는 것보다 자신의 생활 수준 유지가 우선적으로 고려하는 것으로 여겨지며 현재까지 막연한 지급 계획만 언급해 과연 이를 이행하고자 하는 현실적 의지를 갖고 있는지 의문"이라고 밝혔다.

이어 "전 배우자가 엄벌을 탄원하고 있는 점 등을 고려하면 죄책에 상응하는 실형 선고가 필요하다"며 "법정 구속하지 않지만, 지급 의무를 항소심까지 하지 않으면 복역할 수 있다"고 경고했다. 

김씨는 2019년부터 정당한 사유 없이 전 부인 A씨가 양육하는 두 자녀의 양육비를 지급하지 않은 혐의로 불구속 기소됐다. 재판 과정에서 김씨가 밝힌 미지급 양육비는 약 9천만원이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무임승차?…올리버쌤은 한국의료를 부러워할까?
    44 2025.12.30
    2025.12.30
    44
  • 李대통령 6년 만의 방중…관계개선 굳히고 한반도 실마리 풀까
    48 2025.12.30
    2025.12.30
    48
  • 한동훈 "가족이 尹부부 비판 글 올린 사실 나중에 알았다"
    50 2025.12.30
    2025.12.30
    50
  • 한국 수출, 사상 최초로 7천억달러 돌파…세계 6번째
    46 2025.12.29
    2025.12.29
    46
  • 쿠팡, 3천370만명 대상 총 1조6천850억원 보상…"깊이 반성"
    50 2025.12.29
    2025.12.29
    50
  • 고려대, '인천대 교수임용' 유승민 딸 연구부정 의혹 조사
    46 2025.12.29
    2025.12.29
    46
  • 李대통령, 오늘 청와대 첫 출근…'용산 시대'와 결별
    48 2025.12.29
    2025.12.29
    48
  • 태국인 아내에 끓는물 부은 40대 구속 송치…"끝내 혐의 부인"
    41 2025.12.27
    2025.12.27
    41
  • '기부 천사' 신유빈, 당진시에 이웃돕기 성금 1억원 기부
    63 2025.12.27
    2025.12.27
    63
  • 성폭행 혐의 NCT 전 멤버 태일, 징역 3년 6개월 확정
    40 2025.12.27
    2025.12.27
    40
  • 보수 야당 "의원직 사퇴하고 법심판 받아야"…김병기에 총공세
    63 2025.12.27
    2025.12.27
    63
  • 與, '제3자 추천' 통일교 특검법 발의…'신천지'도 수사대상
    45 2025.12.26
    2025.12.26
    45
  • 미국 입양된 허영란 씨 "친생부모는 아직 저를 찾고 있을까요"
    53 2025.12.26
    2025.12.26
    53
  • 尹 최후진술 "경호 아무리 해도 과하지 않다…공소장 코미디"
    58 2025.12.26
    2025.12.26
    58
  • '마약 혐의' 남양유업 3세 황하나 구속…"증거인멸 우려"
    55 2025.12.26
    2025.12.26
    5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9 명현재 접속자
  • 339 명오늘 방문자
  • 393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74,484 명전체 방문자
  • 4,379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