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세살배기 딸 목 졸라 살해" 진술 바꾼 친모에 살인죄 적용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세살배기 딸 목 졸라 살해" 진술 바꾼 친모에 살인죄 적용

최고관리자 0 50 03.24 05:42

"혼자 키우기 힘들고 내 인생에 짐 같아"…6년전 범행 결국 자백



6년 전 세 살배기 딸을 숨지게 한 혐의로 구속된 30대 친모에 대해 경찰이 살인 혐의를 적용하기로 했다. 


a98574f6f0f61cc4619398a98842794c_1774364360_3204.png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세 살 딸 학대 치사 친모 


경기 시흥경찰서는 30대 여성 A씨에 대한 혐의를 당초 아동학대치사에서 살인으로 변경해 26일 검찰에 구속 송치할 예정이라고 24일 밝혔다.

이날 A씨가 딸을 살해했다고 자백한 데 따른 것이다.

A씨는 경찰 조사에서 "딸과 이불을 갖고 장난치고 있었는데 아이가 이불에 뒤덮여 울기 시작했다"며 "울음을 그친 뒤 이불을 걷었을 땐 의식이 없었고, 이후엔 직접 딸의 목을 졸랐다"는 취지로 진술했다.

A씨는 범행 동기에 대해서는 "딸의 친부와 헤어진 뒤 아기를 혼자 키우기 힘들었고 내 인생에 짐이 되는 것 같았다"며 "결혼생활이 순탄치 않았던 데 대한 원망도 있었다"고 진술한 것으로 전해졌다.

경찰은 조만간 A씨에 대한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를 개최할 예정이다.

경찰 관계자는 "A씨에 대한 혐의가 살인죄로 변경된 데 따라 신상정보공개 심의위원회 개최 요건에 해당하는 부분이 있다고 판단했다"며 "수일 내로 심의위를 열고 공개 여부를 결정할 것"이라고 말했다.

a98574f6f0f61cc4619398a98842794c_1774364411_1793.png
영장실질심사 출석하는 세 살 딸 학대 치사 친모

앞서 A씨는 2020년 3월 시흥시 정왕동 아파트에서 3살이던 친딸 C양을 학대해 숨지게 한 혐의(아동학대처벌법상 아동학대치사)로 지난 16일 긴급체포된 뒤 19일 구속됐다.

A씨와 연인 관계로 함께 구속된 B씨는 같은 달 17일 숨진 C양의 시신을 안산시 단원구 와동의 한 야산에 유기한 혐의를 받는다.

당초 A씨는 2020년 2월 C양이 숨졌다고 진술했으나 경찰은 A씨와 B씨의 진술 및 정황 증거 등을 토대로 이들이 같은 해 3월 범행한 것으로 판단했다.

A씨는 C양의 사망 사실을 숨기기 위해 2024년 초등학교 입학 시점에 맞춰 입학 연기를 신청했고 올해는 해당 초등학교에 B씨의 조카를 C양인 척 여러 차례 데려가기도 했다.

경찰은 지난 16일 학교 측의 신고를 받고 A씨와 B씨를 붙잡았으며, 18일 C양의 시신을 수습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100일 딸 둔 다둥이 아빠, 장기기증해 7명에 '새 삶' 선물
    53 04.02
    04.02
    53
  • 중학생 아들 훈육하다 흉기로 찌른 어머니 입건
    41 04.02
    04.02
    41
  • 美국무부 공공외교차관, 한국에 '정보통신망법 우려' 전달
    37 04.01
    04.01
    37
  • 정부, 원유 위기경보 3단계 '경계'로 격상…가스도 '주의' 상향
    36 04.01
    04.01
    36
  • 李대통령 "뗄 수 없는 사이"…인니 대통령 "함께 가면 멀리 가"
    39 04.01
    04.01
    39
  • 윤석열, 구속 8개월간 영치금만 12억…李대통령 연봉 4.6배
    41 04.01
    04.01
    41
  • '중동발 충격' 26.2조 추경…3천580만명에 최대 60만원 준다
    34 03.31
    03.31
    34
  • 대구 '캐리어 속 여성 시신' 사건 범인은 딸과 사위
    39 03.31
    03.31
    39
  • 국힘 이정현 공관위원장 사퇴…張 "전남광주 출마 결단 평가"
    36 03.31
    03.31
    36
  • 李대통령, 美하원의원단에 "중동전쟁에 어려움…한미 협력 기대"
    37 03.31
    03.31
    37
  • 李대통령 "에너지 문제에 잠 안 와…생각보다 상황 좋지 않아"
    41 03.30
    03.30
    41
  • 이준석 "李정부, 4대강 보 해체는 반도체 산업 자해행위"
    47 03.30
    03.30
    47
  • '여신도 성폭행' 정명석, 두차례 수감생활 대부분 독방서 지내
    41 03.30
    03.30
    41
  • '흑백요리사' 박은영 셰프, 올봄 의사와 결혼
    29 03.30
    03.30
    29
  • 靑, 李대통령 '北 사과하겠나' 발언에 "남북관계 안타까움 표현"
    45 03.28
    03.28
    45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1
  • 12
  • 13
  • 14
  • 15
  • 16
  • 17
  • 18
  • 19
  • 2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4 명현재 접속자
  • 324 명오늘 방문자
  • 550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72,408 명전체 방문자
  • 4,331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