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국 입양된 허영란 씨 "친생부모는 아직 저를 찾고 있을까요"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미국 입양된 허영란 씨 "친생부모는 아직 저를 찾고 있을까요"

최고관리자 0 47 2025.12.26 13:58

4e520221817b60459ad6084103cc2ef7_1766791736_5197.png
허영란 씨의 과거(왼쪽)와 현재 모습 



"친생부모는 저를 찾으려고 한 적이 있을까요? 아니면 아직도 저를 찾고 있을까요?"

미국으로 입양된 달시 부쉬먼(한국 이름 허영란·44) 씨는 27일 아동권리보장원을 통해 이같이 질문했다.

보장원에 따르면 그의 입양 서류에는 1981년 5월 30일 출생 이후에 버려진 뒤 보육원으로 보내졌다고 기록됐다. 친생부모에 대한 정보는 없었다.

이후 홀트아동복지회를 통해 2살이던 1983년 6월 미국의 아이오와주로 입양됐다.

소·돼지 농장을 운영하던 그의 양부모는 아들 2명을 뒀고, 미국에서 2명의 아들과 한국에서 부쉬먼 씨와 그의 언니를 입양했다.

현재 아이오와주에서 컬렉션 매니저로 일하고 있는 그는 "나이가 들면서 내 배경이 궁금해졌다"며 "친생부모가 나를 포기한 건지, 1980년대 입양 물결의 일부였는지 알고 싶어졌다"고 말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정청래 "계엄 성공했다면 李대통령도 저도 꽃게밥" 울컥
    10 05.08
    05.08
    10
  • '시끄러워서'…두살 아들 학대해 숨지게 한 20대 부부 구속 기소
    20 05.08
    05.08
    20
  • 이승환 '공연취소' 손배소 승소…"구미시가 1억2천500만원 배상"
    15 05.08
    05.08
    15
  • 제자 나체 촬영해 학생들과 돌려본 중학교 운동부 코치 송치
    10 05.08
    05.08
    10
  • 李대통령, '韓순부채비율 10%는 착시' 언론 보도에 "아쉽다"
    7 05.07
    05.07
    7
  • 국회 개헌안 투표, 국힘 불참에 불발…민주, 내일 재시도
    12 05.07
    05.07
    12
  • 교사 등 6명에게 흉기 휘두른 고교생 항소심도 징역 장기 8년
    21 05.07
    05.07
    21
  • '나는 솔로' 출연 30대, 성폭행 혐의로 2심도 집행유예
    9 05.07
    05.07
    9
  • 한동훈 "종합 특검 출국금지, 치졸한 선거 개입"
    10 05.06
    05.06
    10
  • 李대통령 "전세계적으로 이런 망신없어"…높은 자살률 대책 주문
    7 05.06
    05.06
    7
  • '김건희 2심' 재판장 고법판사, 법원 앞 숨진 채 발견
    10 05.06
    05.06
    10
  • 텍사스 한인타운 연쇄총격…"69세 한인 용의자, 금전적 문제로 분노"
    9 05.06
    05.06
    9
  • 국방부, '계엄 출동' 前특전사 공수여단장·항공단장 등 파면
    11 05.05
    05.05
    11
  • 호르무즈 해협 한국 선박 화재 이틀째…사고 원인에 촉각
    11 05.05
    05.05
    11
  • 대낮 공원서 2살 아이 '묻지마 폭행'당해…"악몽같은 어린이날"
    10 05.05
    05.05
    1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0 명현재 접속자
  • 147 명오늘 방문자
  • 405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71,187 명전체 방문자
  • 4,295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