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시험관 도전’ 에일리, 옷핏 달라진 근황…누리꾼 “2세 소식 들리길”
최고관리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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7시간전
최근 여러 온라인 커뮤니티에는 지난 14일 한 지역 축제 무대에 오른 에일리의 모습이 담긴 영상과 사진이 공유됐다.
공개된 영상 속 에일리는 자신의 히트곡 ‘U&I’를 열창하며 특유의 폭발적인 가창력과 무대 매너를 선보였다. 여전한 라이브 실력과 에너지 넘치는 퍼포먼스로 관객들의 환호를 이끌어냈다.
다만 이날 에일리가 선보인 넉넉한 핏의 의상과 평소보다 편안해 보이는 스타일링에 누리꾼들의 관심이 쏠렸다.
에일리는 아이보리 컬러의 롱 원피스와 루즈한 패턴 가디건을 매치한 채 무대에 올랐다. 허리 라인을 강조하지 않은 여유로운 실루엣의 의상은 편안하면서도 자연스러운 분위기를 자아냈다.
특히 에일리가 공연 도중 복부를 감싸는 듯한 모습이 포착되며 온라인상에서 다양한 추측이 이어지기도 했다. 지난해 결혼 후 시험관 시술 과정을 공개해 온 만큼 누리꾼들은 “몸이 조금 달라진 것 같다” “시험관 시술하면 호르몬 영향으로 붓기가 생기기도 한다더라” “시술 중에 무대 소화하는게 대단하다” “어서 예쁜 아이가 오길” 등의 반응을 보였다.
앞서 에일리와 남편 최시훈은 유튜브 콘텐츠 ‘일리네 결혼일기’를 통해 자연 임신 대신 시험관 시술을 선택한 과정과 2세 준비 과정을 공개하며 많은 응원을 받았다.
지난 5월 공개된 영상에서는 시험관 2차 이식에 도전하는 부부의 모습이 담기기도 했다. 당시 최시훈은 “2차 이식 직전 맞아야 하는 주사를 잘못 이해해 두 번 놓는 실수를 했다”며 “다행히 큰 문제는 발견되지 않아 이식은 무사히 마쳤다”고 밝힌 바 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