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유부남 배우 누구냐” 허이재, 갑질 폭로 후폭풍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유부남 배우 누구냐” 허이재, 갑질 폭로 후폭풍

HawaiiMoa 0 415 2021.09.10 22:16

d3012c2d9ce3e2ba5118f407cbc1dc0a_1631348144_3092.jpg
 

배우 허이재가 과거 유부남 배우로부터 폭언 당한 사실을 폭로했다.

허이재는 10일 유튜브 채널 ‘웨이랜드’ 영상에 출연해 과거 작품 촬영 당시 상대 배우의 갑질을 털어놓았다. 허이재는 “방송에 나와도 되나 싶은 정도도 있다. A씨가 유부남이셔서 말하면 가정파탄이 날 수도 있다”며 “그 유부남 배우분이 결정적인 내 은퇴 계기였다”고 말해 충격을 안겼다.

허이재는 “작품에서 파트너였는데 처음엔 너무 잘해줬다. 그러다 어느 날 ‘너는 왜 오빠한테 쉬는 날 연락을 안 하니?’라고 하더라”고 말했다. 이어 “당시 내가 순수할 때여서 ‘오빠 우리 매일 만나고 있고 하루 중에 20시간을 보는데 연락할 시간도 없잖아요’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A씨가 ‘아는데 모르는 척하는 건가. 진짜 모르는 건가’ 이런 표정으로 아무 말도 안 하고 갔다”고 했다.

허이재는 “그때부터 슬슬 시작됐다. 촬영장에서 ‘야 이 X같은 X아. 야 이 XXX야’ 매일 이러더라. 그분은 지금도 잘 활동하고 있다”고 A씨의 만행을 폭로했다. 그러면서 “어느날 세트 촬영을 하는데 내가 포함이 안 된 신이었다. (A씨가) 감정이 제대로 안 잡혀서 짜증이 난 거다. 자리를 박차고 일어나더니 나가버렸다. 감독님은 입봉 감독님이라 아무것도 못하고 그 사람이 왕이었다”고 당시를 떠올렸다.

하지만 허이재가 알게 된 사실은 가히 충격적이었다. 허이재는 “촬영장 분위기가 엉망이 되자 감독이 나를 따로 불렀다. ‘걔는 너를 성적으로 보고 있는데 안 넘어오니까 강압적으로, 무섭게라도 너를 넘어 뜨리려고 한 것’이라고 이유를 이야기해줬다”고 해 놀라움을 자아냈다.

이후 유부남 배우의 갑질은 극에 달했다. 허이재는 “어느날 그분 대기실로 들어갔는데 ‘사람들이 우리 드라마 보고 너랑 나랑 연인 사이 같지가 않대’라고 하더라”며 “내가 죄송하다고 했더니 ‘연인 같아지려면 같이 자야 된다’고 했다”고 성관계를 요구받았다고 폭로했다.

허이재는 “너무 놀라서 가만히 있었더니 ‘너는 그러기 싫지?’라고 묻길래 ‘네 그러기 싫어요’라고 했다”며 “그랬더니 ‘그러니까 이 X 같은 X아, 잘하라고. 너 때문에 연기에 집중을 못 하잖아 이XXX아’고 하면서 다시 욕하기 시작했다”고 말했다. 그는 “그 전까진 혼신의 힘을 다해서 연기했는데 그 일이 있고 난 후 멘탈이 나가서 나도 살짝 놓았다”며 “아무도 나를 도와주지 않아서 (드라마가) 끝나기만을 빌었다”고 지난날을 떠올렸다.

이후 허이재의 폭로가 여러 커뮤니티 및 매체를 통해 알려지자, 일부 누리꾼들 사이에선 특정 배우가 거론되는 등 A씨에 대한 추측이 이어지고 있다. 한 배우가 은퇴까지 결심할 만큼 심각한 수준의 연예계 갑질이었기에 실명이 드러나야 마땅하다는 것. 그러면서도 허이재의 폭로만 보고 몇 가지 단서로 A씨를 추측하는 건 위험할 뿐더러 자칫 특정인에 대한 마녀사냥이 일어날 수 있다는 우려도 이어졌다.

한편 2003년 KBS2 드라마 ‘반올림’으로 데뷔한 허이재는 영화 ‘해바라기’, ‘하늘을 걷는 소년’, MBC 드라마 ‘궁S’, ‘싱글파파는 열애중’ 등에 출연했다. 이후 2016년 SBS 드라마 ’당신은 선물‘을 마지막으로 작품 활동을 중단했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펑솨이는 어디있나”…목소리 높이는 테니스 스타들
    540 2021.11.18
    2021.11.18
    540
  • 88세 이순재 “美 유학 손주들 학비, 아직도 뒷바라지”
    526 2021.11.18
    2021.11.18
    526
  • 스티브 유(유승준) 측 “입영 통지서 받았는지 불분명”
    543 2021.11.18
    2021.11.18
    543
  • 김건모 ‘성폭행 의혹’ 벗었다…폭로 2년 만에 무혐의
    368 2021.11.18
    2021.11.18
    368
  • 간통 피소 황보미 "억울해 실명 깐다, 여자 김선호 됐다"
    442 2021.11.18
    2021.11.18
    442
  • “뭐가 유죄냐, XX” 마약 혐의 한서희 법정구속에 욕설
    399 2021.11.17
    2021.11.17
    399
  • 손흥민 A매치 30호골 ‘쾅’…벤투호, 이라크에 3-0 압승
    441 2021.11.16
    2021.11.16
    441
  • 윤계상 “목숨걸고 촬영했다”…‘유체이탈자’ 1인7역 도전
    498 2021.11.16
    2021.11.16
    498
  • 황정음, 신사동 빌딩 매각…시세차익만 47억
    382 2021.11.16
    2021.11.16
    382
  • 수험생 된 54세 박신양…서양화과 석사과정 지원
    427 2021.11.16
    2021.11.16
    427
  • 유희열, 카카오엔터에 70억 투자…“유재석은 제안 거절”
    473 2021.11.15
    2021.11.15
    473
  • 최민수 수술 후 근황 “갈비뼈·쇄골 골절, 폐 일부 절단”
    608 2021.11.14
    2021.11.14
    608
  • 래퍼 마미손 디지털 그림, NFT 경매서 ‘잭팟’ 터졌다
    569 2021.11.14
    2021.11.14
    569
  • ‘향수’ ‘이별노래’의 가수 이동원 식도암으로 14일 별세
    563 2021.11.14
    2021.11.14
    563
  • “차라리 고아였으면…” 호랑이 트레이너 양치승의 눈물
    433 2021.11.13
    2021.11.13
    433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61
  • 62
  • 63
  • 64
  • 65
  • 66
  • 67
  • 68
  • 69
  • 7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05 명현재 접속자
  • 1,687 명오늘 방문자
  • 12,646 명어제 방문자
  • 12,646 명최대 방문자
  • 527,330 명전체 방문자
  • 4,672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