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달리, 20대 내 인생 그 자체”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달리와 감자탕’ 박규영, “달리, 20대 내 인생 그 자체”

HawaiiMoa 0 379 2021.11.12 08:12

사진=사람 엔터테인먼트 제공


KBS 드라마 ‘달리와 감자탕’에서 청송미술관 관장 ‘김달리’역을 맡은 배우 박규영이 종영 후 “‘달리와 감자탕’은 내 20대 인생 그 자체”라고 소감을 밝혔다.

박규영은 12일 온라인 기자 간담회에서 “달리는 고난과 역경을 주변에서 도와주는 많은 인물들을 통해 극복하고 잘 성장했다”며 “연기를 시작한 박규영도 많은 고난이 있었고 주변에서 진심으로 응원해주는 사람들 덕분에 잘 이겨내고 성장했다”고 말했다. 박규영은 그동안 ‘사이코지만 괜찮아’ ‘스위트홈’ ‘악마판사’ 등의 작품을 통해 매번 새로운 모습을 보여주며 연기력을 인정 받았다.

‘달리와 감자탕’은 명망 있는 청송가의 무남독녀인 ‘김달리’가 아버지의 사망 후 경영난에 처한 청송미술관을 물려받으면서 역경을 헤쳐나가는 로맨스 드라마이자 성장 드라마다. 상류층 집안에서 미술품을 사랑하며 자라온 달리는 생활력이 부족하다는 단점이 있다. 반면 남자 주인공인 진무학(김민재)은 생활력 하나는 끝내주는 ‘가성비주의자’다. 두 사람이 미술관을 매개체로 서로의 간극을 좁혀가는 로맨스를 보는 재미가 있는 작품이다.
 

박규영은 이번 작품에서 짧은 숏컷을 하고 과감한 펌헤어를 선보였다. 그는 “표면적으로 예술에 관심이 많은 인물이라는 걸 보여드리기 위해서 과감한 헤어스타일 시도했다”며 “뽀글뽀글한 머리 시도해 달리의 확고한 취향을 보여드리고자 했고 의상에도 신경을 써서 미적 감각이 있는 예술계통에 종사하는 달리를 표현하고자 했다”고 전했다.

실제 세련된 달리의 의상은 시청자 사이에서 화제가 되기도 했다. 박규영은 의상으로서 달리의 상황적인 변화를 묘사하려 했다. 네덜란드에서 순수하게 미술을 공부하던 달리와 한국으로 돌아와 위기에 처한 미술관을 구해내려고 고군분투하는 달리의 모습을 의상으로 더욱 부각시켰다. 박규영은 “초반부 네덜란드 장면과 한국에 와서의 의상이 극명히 컬러가 갈린다”며 “미술관에서는 다운된 정장을 입었다. 미술관을 책임진다는 달리의 책임감, 부담감, 단단한 마음가짐을 표현할 수 있을 것 같았다”고 설명했다.

미술관 관장이자 미술을 사랑하는 달리역을 소화하기 위해 여러 준비도 했다. 박규영은 “미술에 관심이 많았던 터는 아니어서 작품에 들어가기 전에 미술관 관장님 등 미술에 종사하는 분들을 찾아뵙고 조언을 구했다”며 “실무적인 것보다는 그분들이 미술을 어떻게 여기시는지, 미술을 대하는 마음, 미술관이나 작품을 대하는 마음을 알아가고자 했다”고 했다.

지상파 드라마에서 처음 주연을 소화한 그는 자신에 대한 평가에는 겸손했다. 박규영은 “(나에게) 딱 50점을 매기겠다”며 “모든 장면을 다 완벽히 하면 얼마나 좋았겠냐만 그래도 꽤나 나쁘지 않게 한 장면도 있지 않았나. 무사히 건강하게 16부까지 끝내지 않았나 하는 생각에 50점 정도 받고 싶다”고 했다.

박규영은 과거 ‘사이코지만 괜찮아’에서 호흡을 맞춘 배우 김미경의 조언을 되새긴다고 했다. 그는 “선배님이 ‘어떤 상황에서 연기해도 너를 잃지 말라’고 한 적이 있다”며 “어떤 캐릭터를 맡든지 어쨌든 저를 표현하는 것이기 때문에 저를 잃지 않고 표현하는 게 정말 중요한 것 같다”고 강조했다.

달리를 보내면서 박규영은 “달리는 생각보다 굉장히 능동적이고 용기 있는 인물”이라며 “그런 점들 닮고 싶고 나에게 없는 능동적이고 용감한 모습이 닮고 싶은 점”이라고 밝혔다. 내년이면 박규영은 30대를 맞이한다. 그는 ‘배우 박규영’으로서 30대의 삶도 기대된다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88세 이순재 “美 유학 손주들 학비, 아직도 뒷바라지”
    506 2021.11.18
    2021.11.18
    506
  • 스티브 유(유승준) 측 “입영 통지서 받았는지 불분명”
    517 2021.11.18
    2021.11.18
    517
  • 김건모 ‘성폭행 의혹’ 벗었다…폭로 2년 만에 무혐의
    342 2021.11.18
    2021.11.18
    342
  • 간통 피소 황보미 "억울해 실명 깐다, 여자 김선호 됐다"
    423 2021.11.18
    2021.11.18
    423
  • “뭐가 유죄냐, XX” 마약 혐의 한서희 법정구속에 욕설
    379 2021.11.17
    2021.11.17
    379
  • 손흥민 A매치 30호골 ‘쾅’…벤투호, 이라크에 3-0 압승
    424 2021.11.16
    2021.11.16
    424
  • 윤계상 “목숨걸고 촬영했다”…‘유체이탈자’ 1인7역 도전
    478 2021.11.16
    2021.11.16
    478
  • 황정음, 신사동 빌딩 매각…시세차익만 47억
    363 2021.11.16
    2021.11.16
    363
  • 수험생 된 54세 박신양…서양화과 석사과정 지원
    408 2021.11.16
    2021.11.16
    408
  • 유희열, 카카오엔터에 70억 투자…“유재석은 제안 거절”
    453 2021.11.15
    2021.11.15
    453
  • 최민수 수술 후 근황 “갈비뼈·쇄골 골절, 폐 일부 절단”
    590 2021.11.14
    2021.11.14
    590
  • 래퍼 마미손 디지털 그림, NFT 경매서 ‘잭팟’ 터졌다
    546 2021.11.14
    2021.11.14
    546
  • ‘향수’ ‘이별노래’의 가수 이동원 식도암으로 14일 별세
    546 2021.11.14
    2021.11.14
    546
  • “차라리 고아였으면…” 호랑이 트레이너 양치승의 눈물
    409 2021.11.13
    2021.11.13
    409
  • 패리스 힐튼, 동갑내기 사업가와 호화 결혼식
    368 2021.11.13
    2021.11.13
    368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51
  • 52
  • 53
  • 54
  • 55
  • 56
  • 57
  • 58
  • 59
  • 6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1 명현재 접속자
  • 79 명오늘 방문자
  • 412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61,855 명전체 방문자
  • 4,152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