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평균 22.1세' 젊은 대표팀 마운드…'경험 한 스푼'은 어디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평균 22.1세' 젊은 대표팀 마운드…'경험 한 스푼'은 어디서

최고관리자 0 52 2025.11.10 05:49

최고령 선수가 1998년생 손주영…체코와 2경기 18이닝 27K 활약



eece5ea6a0156f1f8699629b72c5fb8a_1762784368_5785.png
더그아웃 향하는 정우주 


체코에 이어 일본과 대결을 앞둔 한국 야구대표팀 마운드는 역대 가장 젊다. 

최고령 선수가 1998년생인 손주영(26·LG 트윈스)이며, 가장 어린 선수는 올해 한화 이글스에 입단한 2006년생 정우주(19)다.

1990년대에 태어난 선수는 손주영과 1999년생 곽빈(26·두산 베어스) 두 명뿐이고, '젊은 사자 에이스' 원태인(25·삼성 라이온즈)은 대표팀 투수 가운데 세 번째로 나이가 많다.

대표팀 투수 평균 연령은 22.1세다. 세대교체를 이유로 지난해 프리미어12 당시 젊은 선수들로 전력을 꾸렸던 대표팀은 이번 평가전에도 같은 기조를 유지한다.

올해 프로 무대에 뛰어든 신인 투수인 정우주와 배찬승(19·삼성), 김영우(20·LG)가 대표로 발탁된 것은 대표팀의 이러한 방침을 확인할 수 있는 대목이다.

그렇다고 해서 기량이 부족한 선수를 나이가 어리다는 이유만으로 대표팀에 발탁한 건 아니다.

이들은 리그를 대표하는 투수로 올 시즌 좋은 모습을 보여줘 태극마크를 달 수 있었다.

eece5ea6a0156f1f8699629b72c5fb8a_1762784427_8971.png
야구 대표팀 원태인

아직 세계 정상급 수준에 이르렀다고 말하기는 어려워도, 마운드 세대교체가 순조롭게 이뤄지고 있다는 점은 분명하다.

이들이 주축이 된 대표팀 마운드는 8일과 9일 열린 체코와 두 차례 평가전에서 강력한 모습을 보여줬다.

2경기 합계 단 1점만 허용했고, 두 경기 합계 54개의 아웃카운트 가운데 절반인 27개를 삼진으로 장식했다.

한국은 세계야구소프트볼연맹(WBSC) 세계 랭킹 4위이며, 체코는 15위다.

체코를 상대로 남긴 성적에 큰 의미를 둘 수는 없지만, 대표팀 경험이 많지 않은 투수들이 자신감으로 무장하기에는 손색없는 2경기였다.

류지현 야구대표팀 감독은 체코와 평가전이 끝난 뒤 "젊은 불펜 투수들의 경쟁력을 확인할 수 있었다"며 "특히 정우주는 체코와 두 차례 평가전 가운데 유일하게 주자가 있을 때 올라왔다. 신인 투수가 국제대회 첫 등판이 쉽지는 않았을 것인데, 잘 막아준 덕분에 빠른 성장이 기대된다"고 평가했다.

내년 3월 열리는 월드베이스볼클래식(WBC) 본 대회는 지금 투수진으로만 치를 수 없다.

흔들릴 때 잡아줄 수 있는 베테랑 선수들이 꼭 필요하다.

eece5ea6a0156f1f8699629b72c5fb8a_1762784484_0534.png
체코와 평가전 앞둔 류지현 감독

류 감독도 "현재 대표팀 투수들이 모두 WBC에 갈 수는 없다. 여기 있는 선수와 고참급 선수들이 있어야 한다"면서 "그래도 여기 있는 선수들이 주축을 담당할 가능성이 크다. 도쿄돔에서 평가전을 통해 경험을 쌓으면 자연스럽게 성장할 것 같다"며 내년 3월 WBC 본선에는 베테랑을 발탁하겠다는 뜻을 밝혔다.

관심이 쏠리는 대목은 류현진(38·한화) 발탁 여부다.

국제대회에서 한국에 승리를 선물하는 이름이었던 류현진은 구위가 예전만 못해도 대신 경험으로 무장했다.

올해 포스트시즌은 체력 문제인지 기대에 못 미쳤어도, 체력적으로 철저하게 준비하면 시즌 초 WBC 출전에 큰 문제가 없다.

선수 본인이 대표팀 합류를 긍정적으로 생각하는 점도 있다.

대표팀은 내년 1월 사이판 1차 캠프 때 최대한 많은 선수를 예비 엔트리에 넣고 점검할 참이다.

류 감독은 "지금 대표팀에서 여러 변수가 있을 수 있다. 이를 고려해 엔트리를 폭넓게 준비할까 생각 중"이라고 밝혔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딥페이크 사기에 가장 많이 악용된 스타는 테일러 스위프트
    49 2025.11.22
    2025.11.22
    49
  • '놀면 뭐하니?' 제작진 "상처받은 이이경에게 정중히 사과"
    43 2025.11.22
    2025.11.22
    43
  • 손흥민의 LAFC, 메시의 마이애미와 내년 MLS 개막전 격돌
    36 2025.11.21
    2025.11.21
    36
  • 송지효, 부친 채무불이행 의혹에 "협박 반복되면 법적 조치"
    44 2025.11.21
    2025.11.21
    44
  • 악뮤, 12년간 몸담은 YG 떠난다…"새로운 도전 응원"
    39 2025.11.21
    2025.11.21
    39
  • 이이경, 사생활 루머에 입 열었다…"매 순간 울화 치밀어"
    49 2025.11.21
    2025.11.21
    49
  • NBA 최초 23번째 시즌 맞은 제임스 "여전히 누구와도 호흡 가능"
    55 2025.11.19
    2025.11.19
    55
  • 북중미 월드컵 출전 42개국 확정…6개국은 내년 3월 PO서 결정
    59 2025.11.19
    2025.11.19
    59
  • 듀스, 28년만 신곡 '라이즈' 발매…故김성재 목소리 AI로 복원
    49 2025.11.19
    2025.11.19
    49
  • 경찰, BTS 정국 자택 침입 시도한 50대 일본인 내사
    62 2025.11.19
    2025.11.19
    62
  • 르세라핌, 도쿄돔서 월드투어…"최고의 시간 선물하겠다
    43 2025.11.18
    2025.11.18
    43
  • 가나 꺾은 홍명보 "미드필드 플레이 아쉽지만 무실점 긍정적"
    54 2025.11.18
    2025.11.18
    54
  • 톰 크루즈, 생애 첫 오스카 트로피 안았다…40여년만에 공로상
    46 2025.11.18
    2025.11.18
    46
  • GD, 美 패션매체 '21세기 베스트 드레서' 16위…아시아 유일
    47 2025.11.18
    2025.11.18
    47
  • 류현진, WBC 출전하나…귀국한 류지현 감독 "베테랑 투수 필요"
    49 2025.11.17
    2025.11.17
    4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31
  • 32
  • 33
  • 34
  • 35
  • 36
  • 37
  • 38
  • 39
  • 4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3 명현재 접속자
  • 363 명오늘 방문자
  • 412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62,139 명전체 방문자
  • 4,164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