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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나 꺾은 홍명보 "미드필드 플레이 아쉽지만 무실점 긍정적"

최고관리자 0 52 2025.11.18 07:44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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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중원 삭제' 홍명보호, 가나 1-0 잡고 3연승…이태석 결승 골 



가나를 꺾고 2025년을 마무리한 홍명보 축구대표팀 감독이 답답했던 경기력에 아쉬움을 드러내면서도 무실점 승리는 긍정적으로 봤다.

홍명보 감독이 지휘하는 한국 축구대표팀은 18일 서울월드컵경기장에서 열린 가나와 친선경기에서 후반 18분 터진 이태석(아우스트리아 빈)의 헤더 결승 골로 힘겹게 1-0 승리를 거뒀다.

지난달 파라과이에 이어 이달 14일 볼리비아를 모두 2-0으로 누른 홍명보호는 올해 마지막 A매치인 가나전도 이겨 A매치 3연승으로 올해를 마무리하고 북중미 월드컵이 열리는 2026년을 맞이하게 됐다.

무엇보다 대표팀은 최근 3경기에서 무실점을 기록했다. 

홍 감독은 경기 후 기자회견에서 "11월 목표로 삼은 승리를 해냈다"면서 "전반은 원활하게 되지 않았다. 미드필드 플레이가 잘 안됐다. 후반에 수정하고 멤버 교체를 통해 좋은 플레이를 했다. 하고자 하는 플레이에 근접했다"고 평가했다.

홍 감독은 이어 "이제 내년 3월 평가전 이후 월드컵 본선을 치르는데, 선수들은 소속팀에서 터프한 시즌을 보내야 한다"면서 "큰 부상 없이 좋은 경기력을 유지해야 한다. 우리도 더 세밀하게 관찰하고 관리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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경기 지켜보는 홍명보 감독 

이날 대표팀은 전반에 슈팅 하나에 그칠 정도로 답답한 경기를 했다.

후반 초반 손흥민(LAFC)의 프리킥으로 선제 결승 골을 뽑은 나흘 전 볼리비아전과 양상이 비슷했다.

홍 감독은 "두 경기 다 전반전은 썩 좋지 않았다"고 인정했다.

다만 그는 "좋지 않은 상황에서도 실점하지 않았다는 게 중요하다. 이때 실점하면 큰 타격이 될 수 있는데 실점 없이 경기를 마무리한 것은 좋은 점"이라고 말했다.

그러고는 "문제점은 발견해서 월드컵 본선까지 잘 준비해야 한다"면서 "미드필드에서 공수의 능력을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 이번 A매치는 어려움이 있었지만, 다른 선수들이 들어오면 어느 정도 해결할 수 있다"고 봤다.

홍 감독은 대표팀 중원의 핵인 황인범(페예노르트)과 백승호(버밍엄 시티)가 소속팀에서 다쳐 대표팀에 부르지 못 한 바람에 이번 2연전에서 새로운 중앙 미드필더 조합을 시험했다.

볼리비아전에서는 김진규(전북)와 원두재(코르파칸)를 선발로 내세웠고, 이날 가나전에서는 A매치 데뷔전을 치른 권혁규(낭트)를 옌스 카스트로프(보루시아 묀헨글라트바흐)와 호흡을 맞추게 했다.

후반 시작하면서는 둘은 김진규와 서민우(강원)로 교체했다.

홍 감독은 "카스트로프와 권혁규가 처음 호흡을 맞췄다. 김진규, 서민우도 처음이었는데 나쁘지 않았다"면서 "미드필더들의 경기 운영 스타일이 있다. 우리 팀에서 어떤 것을 원하고 어떻게 장점 살리느냐가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이날 골문은 오랜만에 송범근(전북)이 지켰다. 송범근의 A매치 출전은 지난해 9월 출범한 홍명보호에서는 처음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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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으로 승리 거둔 한국 

홍 감독은 "송범근의 오늘 경기는 굉장히 좋았다. 소속팀에서 보여준 모습이 그대로 나왔다"고 칭찬했다.

홍 감독은 '월드컵의 해'인 2026년 대표팀 운영 계획도 살짝 공개했다.

그는 "100% 결정은 아니지만, 월드컵이 열리는 해 동계 훈련은 예전에도 해봤지만, 실효성에 대해 생각해보게 된다"면서 새해 초 소집훈련은 부정적으로 봤다.

"K리그 선수들의 시즌이 늦게 끝나고 아시아축구연맹 챔피언스리그가 일찍 시작해서 휴식 시간이 줄어든다. 동계 훈련 기간 주축 선수들을 빼고 하는 것은 감독 입장에서 어렵다"면서 "소속팀에서 좋은 컨디션을 유지하면서 시즌을 준비하고, 컨디션을 보고 선수를 선발하는 게 더 낫다. 유럽에 있는 선수들도 관찰할 예정이다. 23세 이하 아시안컵도 있다. K리그도 배려해야 한다"는 게 홍 감독의 판단이다. 

최근 대표팀에서 최전방에서 활약하다 이날은 왼쪽 측면 공격을 맡은 손흥민에 대해서는 "중요한 경기(LAFC의 미국프로축구 플레이오프)가 있어서, 출전 시간을 조절해줬다"고 말했다.

손흥민은 이날 후반 17분 교체됐다.

최전방 공격수로 선발 출전한 오현규(헹크)에 대해서는 "오랜만에 대표팀에서 뛰어서인지, 미드필드 플레이가 원활하지 않아서인지 전체적으로는 밸런스가 잘 맞지 않는 듯했다"면서도 "좋은 폼을 유지하고 있는 것은 맞다"며 신뢰를 보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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