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연기" NYT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찬사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이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연기" NYT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찬사

최고관리자 0 33 2025.12.12 07:47

'올해의 광기 연기' 선정…"희극·비극 동시에 '사이코패스 잭 레먼'의 탄생"



07b6b260dbac2c65bd4ad0b9ecee6869_1765558707_3861.png
영화 '어쩔수가없다' 한 장면 


미국의 유력일간지 뉴욕타임스(NYT)가 박찬욱 감독의 영화 '어쩔수가없다'의 주연 이병헌에 대해 "불가능한 연기를 보여줬다"고 찬사를 보냈다.

NYT의 영화·대중문화 평론가인 웨슬리 모리스는 10일(현지시간) '올해 주목할만한 광기·퇴폐 연기'라는 인터넷판 기사에서 각 영화에서 화제의 연기를 보여준 배우 20여명을 선정하면서 이병헌을 포함했다.

모리스는 회사에서 해고된 후 취업 경쟁자들을 한명씩 살해하는 주인공 '만수'역의 이병헌에 대해 "절박함 때문에 스스로를 꼭두각시로 만들어버린 인간을 그려냈다"고 평가했다. 

그는 "이병헌은 영화 속에서 도덕적·상황적 긴박감을 표현하는 동시에 경쾌한 코미디와 비극을 연기했다"고 지적했다.

희극과 비극이 공존하고, 윤리적·정서적으로 관객을 시험하는 박찬욱 감독 작품의 영화 속 인물 표현이라는 불가능에 가까운 과제를 이병헌이 달성했다는 것이다.

특히 모리스는 '아파트 열쇠를 빌려드립니다' 와 '뜨거운 것이 좋아'에서 주연을 맡은 미국의 전설적인 명배우 잭 레먼을 언급하면서 "사이코패스 잭 레먼의 탄생을 믿을 수 없다"고 평가하기도 했다.

잭 레먼이 1960년대 할리우드 영화에서 착하고 성실한 중년 가장이라는 인물상을 그려냈다면, 이병헌은 일상성 안에 잠재된 사이코패스적 뒤틀림과 광기까지 표현해냈다는 것이다. 

모리스가 2012년 비평으로 퓰리처상을 수상한 영향력 있는 영화 비평가라는 점을 감안한다면 이날 NYT 기사는 이병헌의 제83회 골든글로브 수상에도 긍정적인 신호가 될 수 있다는 관측도 나온다.

NYT 같은 영향력 있는 매체의 평가는 골든글로브의 각 분야 시상을 투표로 결정하는 할리우드 외신기자단의 관심을 높이는 요인이 될 수 있다는 것이다.

이병헌은 83회 골든글로브상에서 남우주연상 후보로 지명된 상태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미국 매체 "김하성, MLB 애슬레틱스 4년 4천800만달러 거절"
    51 2025.12.17
    2025.12.17
    51
  • 여자 테니스 1위 사발렌카, 2년 연속 '올해의 선수' 등극
    48 2025.12.16
    2025.12.16
    48
  • 김하성, 원소속팀 애틀랜타 잔류…2천만달러에 1년 계약
    41 2025.12.16
    2025.12.16
    41
  • 미처 몰랐던 다층의 판도라…'불과 재'로 덧칠된 '아바타 3
    41 2025.12.16
    2025.12.16
    41
  • '활동 중단' 박나래, 직접 입 열었다…"법적 절차 진행 중"
    47 2025.12.16
    2025.12.16
    47
  • '고가 논란' 북중미 월드컵 티켓, 판매 첫날 500만건 신청
    44 2025.12.13
    2025.12.13
    44
  • 탁구 '황금콤비' 임종훈-신유빈, 세계 1위 중국 듀오 꺾고 결승행
    49 2025.12.13
    2025.12.13
    49
  • 중일 갈등에 K팝도 불똥…日 멤버 포함 중국 행사 차질 잇따라
    43 2025.12.13
    2025.12.13
    43
  • 변요한-티파니 스타 커플 탄생…결혼 전제 교제
    43 2025.12.13
    2025.12.13
    43
  • KBO리그 'MVP' 폰세, MLB 토론토와 442억원에 3년 계약 체결
    44 2025.12.12
    2025.12.12
    44
  • 베이스캠프 후보 답사한 홍명보…"과학적 기준으로 판단할 것"
    36 2025.12.12
    2025.12.12
    36
  • "곧 엄마가 돼요"…배우 남보라, 결혼 7개월 만 임신
    34 2025.12.12
    2025.12.12
    34
  • "이것은 불가능에 가까운 연기" NYT '어쩔수가없다' 이병헌 찬사
    34 2025.12.12
    2025.12.12
    34
  • '인종주의 논란' 광고 시드니 스위니, 침묵 깨고 "증오에 반대"
    41 2025.12.10
    2025.12.10
    41
  • BTS 정국, 음악지 롤링스톤 韓·英·日 3개국 표지 모델
    39 2025.12.10
    2025.12.10
    39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21
  • 22
  • 23
  • 24
  • 25
  • 26
  • 27
  • 28
  • 29
  • 3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5 명현재 접속자
  • 598 명오늘 방문자
  • 531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63,635 명전체 방문자
  • 4,187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