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LB 김하성, 잔류냐 이적이냐…"애틀랜타 최대 과제"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MLB 김하성, 잔류냐 이적이냐…"애틀랜타 최대 과제"

최고관리자 0 56 2025.10.31 06:45

WS 종료 후 5일 이내에 옵션 행사 여부 결정

김하성 측 "국내서 미국 에이전트와 논의…고심 중"


15206754d55d1c0558b2746a8f9ef799_1761924867_249.png
미국프로야구 김하성 귀국 


미국프로야구 메이저리그(MLB) 홈페이지 MLB닷컴은 유격수 김하성(26)의 행보가 애틀랜타 브레이브스의 비시즌 최대 과제가 됐다고 조명했다.

MLB닷컴은 30일(한국시간) 애틀랜타의 스토브리그 과제를 꼽으면서 김하성이 애틀랜타를 떠났을 때 발생하는 문제점을 짚었다. 

이 매체는 "김하성은 옵션 행사 여부를 월드시리즈(WS) 종료 후 5일 이내에 결정해야 한다"며 "애틀랜타는 그때까지만 김하성의 독점 협상권을 가질 수 있기 때문에 다년 계약 여부를 빨리 결정해야 한다"고 설명했다.

이후 "현재 자유계약선수(FA) 시장에서 마땅한 유격수가 보이지 않기 때문에 애틀랜타에 불리한 상황"이라며 "김하성이 다른 팀과 계약할 경우 애틀랜타는 전력 유지가 어려워진다"고 내다봤다. 

MLB닷컴의 설명처럼, 올겨울 스토브리그에는 특급 유격수가 시장에 나오지 않는다.

현재 WS에서 뛰는 토론토 블루제이스의 주전 유격수 보 비솃은 왼쪽 무릎 부상으로 정규 시즌 막판 경기에 뛰지 못했고, WS에서도 주로 지명타자로만 출전하고 있다.

MLB닷컴은 "비솃은 부상 이력도 있고, 수비 능력이 떨어진다"며 "그나마 빈자리를 메울 수 있는 선수 중엔 트레버 스토리(보스턴 레드삭스)가 있으나 보스턴에 잔류할 가능성이 크다"고 예상했다. 

아울러 "현재 겨울 시장에서 구할 수 있는 최고의 유격수는 김하성 정도"라고 덧붙였다.

애틀랜타가 김하성의 공백을 완벽하게 메울 방법은 그리 많아 보이지 않는다.

이 매체는 "애틀랜타는 김하성과 계약에 실패하면 아이재어 키너 팔레파(토론토) 등 평균 이하의 실력을 갖춘 FA 내야수를 영입하거나 트레이드를 통해 대체 선수를 확보해야 한다"고 봤다. 

김하성은 2024시즌 종료 후 FA 자격을 얻어 탬파베이 레이스와 2년 총액 2천900만달러(약 413억원)에 계약했고, 2025시즌 종료 후 옵트아웃(계약 파기 권한) 조항을 넣었다.

올 시즌 잦은 부상 탓에 제대로 된 기량을 보이지 못한 김하성은 지난 달 탬파베이에서 방출된 뒤 곧바로 애틀랜타에 합류했다.

김하성은 이적 후 페이스를 올려 올 시즌을 타율 0.234, 5홈런, 17타점, 6도루로 마쳤다.

김하성은 1천600만달러(228억원)를 받고 내년에 애틀랜타에서 뛸지, 아니면 옵트아웃을 행사해 FA 시장에 나올지 결정할 수 있다.

김하성 측 관계자는 이날 연합뉴스에 "현재 김하성은 국내에 체류하고 있고 미국 에이전트와 화상 회의를 하면서 향후 행보를 고심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시간이 남은 만큼 차분하게 고민할 것"이라고 덧붙였다.

한편 애틀랜타는 신임 감독도 선임해야 한다.

애틀랜타는 포스트시즌 진출에 실패하자 이달 초 브라이언 스닛커 감독을 구단 자문역으로 발령했다.

MLB닷컴은 대니 레만 로스앤젤레스 다저스 벤치 코치, 조지 롬바드 디트로이트 타이거스 벤치 코치 등을 새 사령탑 후보로 꼽았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BTS, 라스베이거스 물들인다…팬 이벤트 '더 시티' 진행
    26 05.08
    05.08
    26
  • 뉴진스 민지 복귀설에…어도어 "긍정적 방향으로 협의 중"
    22 05.08
    05.08
    22
  • 메이저대회 상금 증액 요구 테니스 스타들 '보이콧' 카드 만지작
    13 05.08
    05.08
    13
  • 월드컵 티켓 146만원…트럼프 "나도 내고 싶지않아"
    25 05.08
    05.08
    25
  • 아이돌 리더 된 강동원 "묘한 웃음 드리려고 직접 헤드스핀"
    4 05.07
    05.07
    4
  • 멕시코 대통령 만난 BTS…발코니 등장에 광장 인산인해
    17 05.07
    05.07
    17
  • 한국 여자탁구, 단체전 세계선수권서 중국에 완패해 8강 탈락
    8 05.07
    05.07
    8
  • '손흥민 슈팅 0개' LAFC, 톨루카에 막혀 북중미컵 결승행 좌절
    5 05.07
    05.07
    5
  • 다저스 오타니, 7이닝 역투에도 피홈런 두 방에 시즌 2패째
    13 05.06
    05.06
    13
  • 송성문, 사실상 MLB 데뷔전서 2안타 2타점…이정후에 '완승'
    7 05.06
    05.06
    7
  • 영화로 귀환한 '팝의 황제'…마이클 잭슨, 빌보드 대거 재진입
    6 05.06
    05.06
    6
  • "영국 팝스타 샘 스미스, 디자이너 동성 연인과 약혼"
    7 05.06
    05.06
    7
  • 세계 정상 탈환한 여자 배드민턴 대표팀, 금메달 걸고 금의환향
    8 05.05
    05.05
    8
  • 김혜성, 전 한화 출신 와이스에 안타…대량 득점 물꼬
    9 05.05
    05.05
    9
  • 블랙핑크·에스파까지…'멧 갈라' 빛낸 K팝 스타
    10 05.05
    05.05
    10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11 명현재 접속자
  • 147 명오늘 방문자
  • 405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71,187 명전체 방문자
  • 4,295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