비와이 설립 레이블 '데자부 그룹' 활동 종료…"저는 실패했다"

0
Hawaiimoa
H
  • 자유게시판 >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자유게시판 >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자유게시판 >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자유게시판 > 키 180cm 女변호사
  • 자유게시판 >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자유게시판 >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자유게시판 >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메인
  • 뉴스
  • 커뮤니티
  • 맛집소개
  • 요기어때?
  • 전문가컬럼
  • 동호회
  • 파워에이전트
  • 한인업소록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비와이 설립 레이블 '데자부 그룹' 활동 종료…"저는 실패했다"

최고관리자 0 19 05.02 06:02

af50646b31e35c1990670241e8e53915_1777734574_1245.png
래퍼 비와이 



래퍼 비와이(본명 이병윤·33)가 설립한 힙합 레이블 '데자부 그룹'이 9년 만에 문을 닫았다.

2일 가요계에 따르면 비와이는 전날 자신의 사회관계망서비스(SNS)에 "2017년 설립한 저의 레이블 '데자부 그룹'의 활동을 종료한다"며 "이 결정은 결코 가볍지 않았고, 모든 책임은 전적으로 제게 있다"고 밝혔다.

비와이는 지난 2016년 엠넷 힙합 경연 프로그램 '쇼미더머니 5'에 출연해 우승을 거머쥐었다. 힙합 스타로 떠오른 그는 이듬해 자신의 레이블 데자부 그룹을 세웠다.

비와이는 그러나 "제가 선택하는 방향은 항상 옳을 것이라고 믿었지만, 인생은 제 생각대로 흘러가지 않았다"며 "사업과 인간관계, 그리고 저의 내면의 믿음까지 많은 것들이 제가 그려온 방향과는 너무 다르게 흘러갔다. 저의 과오와 실수는 늘어갔고, 그 사실을 인정하고 싶지 않았다"며 그간 겪은 어려움을 토로했다.

그는 이어 "그러나 이제는 마주하겠다. 저는 실패했다"며 "제 그릇을 분명히 알게 됐으며, 집착했던 것들을 내려놓기로 결정했다"고 덧붙였다.

Facebook Twitter GooglePlus KakaoStory NaverBand Naver Tumblr Pinterest 프린트
0 Comments
로그인한 회원만 댓글 등록이 가능합니다.
목록
포토 제목 날짜 조회
  • 의심받는 홍명보호, 어디까지 갈까? 전문가들 16∼32강 예상
    4 05.11
    05.11
    4
  • 하위권 추락한 SF…현지 매체는 이정후 이적 가능성 언급
    4 05.11
    05.11
    4
  • 싸이 "'강남스타일' 성공, 작곡가로선 꿈이자 악몽"
    5 05.11
    05.11
    5
  • 배우 강성연, 의사와 재혼…"좋은 분과 새로운 가정 꾸려"
    6 05.11
    05.11
    6
  • 'BTS 노믹스' 온다…英 로이터 "투어 수익 18억달러 전망"
    2 05.10
    05.10
    2
  • 임성한도 김순옥도 안 먹히네…'스타 작가' 이름값은 옛말
    5 05.10
    05.10
    5
  • 이정후, 2경기 연속 안타…김혜성·송성문은 침묵
    5 05.10
    05.10
    5
  • 세계랭킹 3위 김효주, 4년 7개월 만에 KLPGA 투어 우승
    4 05.10
    05.10
    4
  • 조코비치, 두 달 만의 부상 복귀전에서 20대 신예에 충격패
    11 05.09
    05.09
    11
  • MLB 샌프란시스코 이정후, 한국 문화유산 밤에 5월 첫 멀티히트
    6 05.09
    05.09
    6
  • 뉴진스, 미국서 저작권 침해로 피소…소속사 "표절 사실무근"
    8 05.09
    05.09
    8
  • 블랙핑크 리사, 2026 북중미 월드컵 개막식 무대 오른다
    10 05.09
    05.09
    10
  • BTS, 라스베이거스 물들인다…팬 이벤트 '더 시티' 진행
    36 05.08
    05.08
    36
  • 뉴진스 민지 복귀설에…어도어 "긍정적 방향으로 협의 중"
    31 05.08
    05.08
    31
  • 메이저대회 상금 증액 요구 테니스 스타들 '보이콧' 카드 만지작
    21 05.08
    05.08
    21
  • 초기화
  • 날짜순
  • 조회순
  • 방문순
정렬
검색
  • 1
  • 2
  • 3
  • 4
  • 5
  • 6
  • 7
  • 8
  • 9
  • 10

Search

필리조아 최신글
  • 1 고양이도 방화범 될 수 있어
  • 2 그리스도연합감리교회 주일 예배(20220109)
  • 3 1월 9일 주일 예배 AKUMC
  • 4 마늘을 이런 증상들에 활용해보세요
  • 5 남편이 바람 펴서 이혼한 배우
  • 6 키 180cm 女변호사
  • 7 밤에 먹어도 괜찮은 야식
  • 8 축구 잘하게 생긴 여자 관상
  • 9 디카프리오 이번 애인
  • 10 와이키키 강남 레스토랑
 
 
 
 
 
 
 
 
 
 
  • 사이트 소개
  • 이용약관
  • 개인정보처리방침
  • 이메일 무단수집거부
  • 책임의 한계와 법적고지
  • 공지사항
  • 이용안내
  • 문의하기
  • 모바일버전
  • 광고/제휴문의 : moajoaportal.info@gmail.com / 702.556.2236
  • 필리조아 All rights reserved.
로그인 회원가입 정보찾기
MENU
홈으로
이벤트
업소록
1:1 문의
  뉴스
  • 핫이슈
  • 연예/스포츠
  • 로컬뉴스
  • 한인소식
  커뮤니티
  • 자유게시판
  • 렌트/리스
  • 사고팔기
  • 진실의방
  맛집소개
  • 양식
  • 한식
  • 일식
  • 중식
  • 디저트
  • 기타맛집
요기어때?
전문가컬럼
동호회
파워에이전트
한인업소록
STATS
  • 9 명현재 접속자
  • 194 명오늘 방문자
  • 676 명어제 방문자
  • 3,353 명최대 방문자
  • 472,954 명전체 방문자
  • 4,337 개전체 게시물
  • 114 개전체 댓글수
SEARCH
MEMBER
  • 회원가입
  • 아이디/비밀번호 찾기
SERVICE
  • 자주하시는 질문(FAQ)
  • 1:1 문의
  • 새글모음
  • 현재접속자
  • 0